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그래서 강사료도 15만원 책정이 되어 있고 이러고 그러는데 강사료에 따라서 강사의 수준이 달라진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그래도 너무 적게 책정이 되어 있는 것이고 정말 이렇게 현장에서 굉장히 필요로 하는 부분일 텐데 그래서 좀 더 운영을 하려면 갔다와서 중소상공인들이 보고 한번 갔다와서 옆에서 다른 분들한테 꼭 다녀오라고 추천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호응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상공인들이 얼마만큼 참석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일요일을, 쉬는 일요일날 한다든가 언제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동료위원 김길영위원도 마케팅에 관련해서는 많이 알고 계시지만 요즘은 정말 모든 것이 마케팅에 초점이 맞춰져야 되잖아요.
우리가 구청에서 하는 사업도 이를 테면 퍼블릭 마케팅 차원에서 얘기가 되어야 될 것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이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다 싶어요. 그래서 일단 제가 예산을 더 보태주고 싶은 그런 것이라서 조금 더 한번 계획을 하실 때 더 내실 있게 계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