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위원 김길영위원입니다. 그랜드 세일요, 그랜드 세일 이 사업 지금 구성 자체가 이게 지금 쿠폰 만든다고 하고 그 다음에 우편발송 해 가지고 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이 편성 목을 다시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 특별하게 그랜드 세일 해 가지고 나타난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예를 들면 저는 좋은 마케팅 기법은 카피해도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면 우리가 뉴욕같은 데 가면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있어요. 메이슨백화점이 주가 돼서 하는 그래가지고 최대 50%가 되는 그러니까 밤새 줄서서 기다렸다가 확 가는 거예요.
그 추수감사절다음 날 그렇죠? 그런데 우리도 지금 그런 패션 큰 행사를 하는데 있어 가지고 제가 봤을 때 이렇게 해 가지고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추경 때 다시 하던지 해야 될 것 같은데 뭐냐하면 지금 무슨 쿠폰북 만든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이것은 민간에서는 그 준비가 되어야 되는 거고 어떤 할인을 할, 왜냐하면 그게 우리 관에서 무슨 지시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민간에서는 준비가 되어야 되는 거고 관에서는 말 그대로 “그래 우리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 주겠다” 이렇게 가야 되는데 지금 이것을 봤을 때는, 제가 봤을 때 쿠폰북 4,000만원어치 제작하고 포스터 120만원어치 제작하고 우편발송 해 가지고 이거 그냥 동네잔치 밖에 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거 제 생각에는 없애버리고 다음에 추경 때 그냥 홍보비로 해 가지고 한 1억이면 1억 책정해 가지고 크게 무언가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