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지금 제가 그 전에 보면 구의원 신분으로 청소를 많이 나갔어요. 가면 새마을, 바르게, 자치위원들, 자유총연맹, 전체 나오면 한 오륙십 명 나옵니다. 나오면 아침에 출퇴근하는데 청소하는 것을 그런 구민들에게 보여주는 거예요. ‘아, 저런 단체가 봉사를 하는구나.’ 거기에 경각심을 주는 건데 이게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아까 과장께서도 몇 명이 나와서 한다고 그랬는데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지금 봉사단체가 뭘 하고 있습니까? 회의나 하고 동사무소에서 밥이나 먹고 이러라고, 그런 단체 아니에요.
지금 너무나 보조금 받는 직능단체 활용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청소부터 직능단체 활용하시고, 각 동이 철저하게 한 달에 한 번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청소할 수 있는 그런 청소의 날을 정하세요. 과장님, 지금 각 동에 청소 날짜 정해 놓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