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정산을 최대한 빨리 서둘러서, 왜냐하면 정산내용을 봐야 사업내용을 전반적으로 평가가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정도 평가를 해서, 안 되는 사업을 계속 갖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관계부처하고 협의해서 새로운 사업으로 바꾸던가, 이게 원래 1년 하다가 1년 연장이 가능하잖습니까. 총 2년에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안 되는 사업 계속 갖고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정산해서 도저히 안 되는 것은 관계부처하고 협의해서 새로운 어떤 계획을 잡더라도, 6개월 지났으니까 4분의 1 지난 거잖아요, 2년으로 잡으면.
나머지 4분의 3을 제대로 하려면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관계부처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가야 하지 않나. 그래서 정산서가 빨리 나오는 게 필요하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그 부분을, 왜냐하면 아예 되지 않는 사업들이 있거든요, 현재.
추진도 안 되고. 명목상 올라 있는 사업이 있어서. 그게 목포시 책임이라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이 사업이 워낙 급박하게 되다보니까 부실하게 계획됐던 부분들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