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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216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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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하고 제가 보충질의 하나 또 드릴 게 있는데 아까 동료위원들이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어느 시점에서는 원점으로 놓고 한번 더 생각을 해봐야 새로운 개혁방향이 일어나는 것이거든요. 아까 공보실장도 얘기했지만 인터넷 매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지면도 또 그렇다고 해서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을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어떤 평가기준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런데 이제 아까 우리 공보실장님 얘기대로 관례에 따라서 어느 신문 어느 신문은 봤었고 뭐 이런 개념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한번은 좀 깨트려서 평가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그 평가위원회도 구성도 할 수 있고 그 평가항목을 여러 가지로 만들어서 정말로 객관적으로 평가가 됐다라고 평가가 될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조금 아까 서울신문에 대해서 많이 얘기 했는데 저는 이제 많은 동료위원님들하고 조금 다른 생각인데 우리 강남에 있는 지역신문들은 강남의 몇 가지 소식만을 전합니다. 그런데 서울신문은 알다시피 일간신문 중에 제일 많이 지방자치 소식을 전해요. 그러면 강남구 소식도 있지만 서울시 자치구 소식도 있고 지방에 있는 자치구 소식도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 부분을 정보를 얻어서 그것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신문의 역할 이거든요. 그래서 나는 아주 좋은 신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문화일보도 마찬가지로 많이 지방자치 소식을 전하고 있고 또 요즘에는 지방자치시대가 많이 이렇게 홍보가 되다보니까 중앙일간지 뭐 조선,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이런 것들도 지방소식을 많이 전하게 되요. 그런데 이제 그중에서도 유독 많이 전하는 것이 서울신문하고 문화일보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할 것인지 이것을 좀 명확히 하셔서 다음부터는 이것이 정할 때 이것을 이런 근거로 해서 정했습니다. 그것도 공무원들만 할 것이 아니라 민간인들도 참여하고 우리 주민들도 참여해서 아, 이런 것은 일리가 있는 평가다 라고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