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항상 예산심의를 할 때마다 이 신문과 관련해서 얘기가 제일 오래 나옵니다. 제일 많이, 공보실 예산심의 할 때 가장 많은 부분이 여기를 차지하는 거죠. 왜냐 하면 이게 봤을 때 현실적이거나,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들이 의견을 모으시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까 말씀,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인터넷시대에 무슨 종이신문이냐, 이것도 점검을 해 봐야된다 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앞서서 우리가 자치행정과 예산심의를 하면서도 동료 위원님들께서 자율방범대라든가, 새마을방역봉사대에 대해서 전면적인 늘 해 오던 일이지만, 한번 다시 검토를 해 봐야된다 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모든 사업에 있어서도 뜨는 사업이 있고, 사양사업이 있잖아요.
요즘 종이신문이라든가, 종이 책자들이 아마 그런 어려움을 겪을 거라고 봐요. 그런데 우리가 늘 바라보는 것, 인터넷에서 너무 쉽게 열리고 훨씬 더 빠르고, 이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늘 하던 것처럼 그렇게 관행삼아서 이렇게 해 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로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검토를 해 봐야 되고요. 그래서 지금 여러 위원들께서 얘기하는 신문구독이라든가, 이런데 있어서의 어떤 기준 같은 게 확실히 정해져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보실장님께서 먼저 말씀하신 인터넷시대에 이 종이신문을 계속 구독해야 될 것인가, 이런 거부터 전면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