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216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2-11-29

이학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학기위원입니다. 사실 우리가 간행물을 배포하는 목적이 우리 구정을 홍보를 하고 또 주민들과의 생활과 직접 관련되는 사항들을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이런 여러 가지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앞에서도 질의했었습니다마는 이 구정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배포대상, 그 구독자가 우리 구청 직원이 아닌 주민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질의를 드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과연 우리가 구청직원이, 물론 신문을 구독하면 좋겠지만, 구청직원보다는 구민들이 많이 구독을 해야 되요. 그런데 오히려 보면 구청에서 대부분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각 실과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배포대상이 잘못됐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저 같은 경우도 신문 못 받아봅니다. 서울신문 안들어와요. 뭐 어떤 분들을 주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구정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이 간행물 매체가 일간지가 돼야 되느냐 중앙지가, 아니면 지역신문이나 광역 신문이 돼야 하느냐, 이 부분도 고민해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일간지에서는 사실 하더라도 구독료도 비쌀 뿐만 아니라 또 그 내용은 일반 언론 방송을 통해서, TV뉴스를 통해서 다들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남구 거만 이렇게 우리가 실제로 홍보하기 위해서는 관내 주민이 많이 알아야 되는데, 그렇다면 우리 관내 지역주민들이 볼 수 있는 강남신문이나 또는 시정신문, 전국 매일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지역신문을 좀 더 배포량을 늘릴 필요가 있다 이런 질의를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