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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1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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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러한 전국 단위, 특히 초ㆍ중ㆍ고 학부모가 따라다니는 이러한 전국 단위 이것을 유치해야 해요, 앞으로. 보세요, 가까이 있는 해남, 광양 봐보세요, 강진까지. 지금 강진 가보세요.

겨울에도 점심 때 어디 식당가서 보면 자리가 없어. 동계 훈련 온 팀들, 부모들이 해가지고. 그래서 지난번에 운동장도 옮기기 위한 용역비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런 것은 개인적으로 우리가 다 보고를 받겠지요. 부지는 어디다 할 것인가 그런 것은 얘기는 안 할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목포도, 결론을 지으면 전국체전 치룰 수 있는 그러한 시설로 만들어야 하고 만들어야 유치를 하겠지요.

유치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앞으로 거기 얼마나 많이 계실지 모르지만, 작년에 유달산마라톤대회인가 그것 봐보세요. 선창권 이쪽이 그 전날부터 여관, 모텔이 없어, 버스가 다 서가지고.

돈 5,000만원인가 들여서 했잖아요. 이런 것도 보면 나는 1억이고 2억이고 투자해야 된다고 봐. 2억도 좋고 3억도 좋고.

투자해서 사람이 몇천 명이 왔잖아요. 그때도 와서 북항이 가득 차고 시내가 가득 차는 그러한 것들. 그 사람들이 가면서 밥도 먹고 뭐 사가지고 가고.

위원님들도 전적으로 동의하리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스포츠산업과에서 할 일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단장님도 그 부분에 있어서 같이 노력해서 전국단위의 이러한 사람이 오는 이러한 행사를 유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