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설명하실 때요. 제가 받아 적는다고 적었는데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해서요. 경제 분야에 보니까 아까 말씀하실 때 롯데마트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목포시 지역경제가 어려우니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연구를 하시겠다고 그런 말씀이 있으신 것 같고, 그다음에 또 다른 대양산단 관련해서 말씀이 있으셨고 일자리 창출 분야의 말씀이 있었어요.
그런데 진짜 롯데마트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목포시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클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런데 우리 연구회에서 이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저는 예상이 되거든요. 그렇지만 대안을 제시한다는데 이 연구를 해서 대안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동안 연구를 하게 되면.
그렇다고 한다면 예를 들어서 전문가들을 모셔서 의견도 듣고 또 우리 연구단체에서 어떤 사항들을 파악을 해서 현재 롯데마트가 들어섰는데 목포 하당 신도심권하고 구도심권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목포지역 소상공인들이 살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안들이 나와야 될 텐데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다음에 일자리 창출 문제, 이 문제는 뭐 사실 목포시 같은 경우는 기업도 없고 또 그동안에 일자리 창출 분야에 대해서 목포시가 매년 일자리 창출을 한다고 하지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좋은 일자리 창출이 그렇게 안되더라고요. 결국은 공공근로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 외에는 목포시가 사실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내놓은 게 없어요.
결과물도 없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 연구회에서 진짜 분야를 넓게 해서 무슨 결과물이 나올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인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연구 분야를 좀 축소해서 정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쩌냐,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요.
지금 현재 보면 관광 분야만 해도 사실 쉽지 않거든요. 말이 쉽지. 관광객도 케이블카가 오면 연간 시에서 주장하는 대로 하면 엄청난 관광객이 들어오는데 그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여튼 연구회가 구성이 되면 처음에 할 때는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분야를 한 분야로 집중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관광객이 지금 들어오게 되면 케이블카를 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고하도도 어떤 방향으로 개발을 해야 될 것이고 그분들이 시내권으로 들어와서 상권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한 그런 여러 가지 문제 제기가 따를 것 같아요. 결국은 이제 그러다 보면 또 시내에 그분들이 와서 장사가 돼야 되는데, 아침에 저도 수상 브랜드계하고도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말만 브랜드계를 만들고 지원센터가 있지만 결과물이 사실은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지금 현재 굴비하고 그다음에 젓갈 액상으로 하는 것하고 분말하고.
그것 특허출원해서 앞으로 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전에 그것보다 먼저 돈을 안 들고 할 수 있는 수협하고 협의를 해서 관광객들이 오게 되면 포장을 소포장을 한다든가 해서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해서 쉽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경제하고는 연관이 되지만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