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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216회 제1운영위원회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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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5억6,000이네요. 그래서 이제 5억6,000을 설치했는데 사실 사무실 보면 소음, 옆방의 소음 때문에 방해가 상당히 많이 되거든요. 옆방의 통화내용이나 또 그 다음에 외부손님이 와서 상담하는 이런 내용이 다 들릴 지경이거든요.

사실 그 당시 공사할 때 신경을 조금 더 썼으면 그걸 방지할 수 있었을 텐데 그래서 여기에도 조금 도청방지나 이런 내용이 있어서 한데, 아마 건축 쪽, 이런 것도 좋은 방법인데 건축적인 근본적인 것을 해결하는 게 더 좋거든요. 근본 이게 요즘 이런 뭐 전자계통 이런 쪽으로 하게 되면 앞으로 유지관리비가 사실 공사 설치비 이상으로 들어가게 되니까 그렇다면 건축적으로 한번 기본, 근본적인 소음이나 이런 단열이나 뭐, 방음장치 이런 걸 하게 되면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니까 어느 게 나은지 비교를 한번 해 봤으면 좋을 것 같은데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