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171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1-02-14

홍순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재산하고 소득이 명확하게 나오는 것이고 지금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부양입니다. 분명히 자녀들이 있고 요즘에 딸까지도 부양의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데 그분들이 이렇게 도움을 못주는 경우 분명히 있는데 우리가 다 나오죠. 전산 상에 다 나오는데 그게 부양의무를 하지 않는 경우 이럴 때 와서 많이 호소를 하는 것 같아요.

재산이 있고 이런 것이야 명확하게 드러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복지 이런 얘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것들은 사실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올해에도 잘 해야겠다 잘 처리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가장 큰 업무가 일자리 이런 것 창출이고 일자리를 잘 연결시켜주는 그런 일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의 노력만으로 이게 되겠느냐 이런 의문을 갖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15명 20명 취업을 시키고 또 사회적 기업도 이렇게 자꾸만 확보해가지고 그 사람들을 해도 기업하나 여기서 떠나버리면 몇 개 수십 개 일자리 잃어버리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볼 때 도시국도 그렇고 총무국 그러니까 총무국 같은 경우 경제지원과 그런 데서도 우리 서구의 중소기업들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많이 애써줘야 되는 것이고 또 도시국 같은데도 인천시도 물론 해당 됩니다마는 지금 도시개발로 인해서 많이 이전하는데 새로 이전하는데 도로가 안 뚫려있다든지 대중교통이 되지 않았다든지 이러면 또 거기에 있는 근로자들이 일을 하고 싶어도 거기를 가지 못하는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한 우리 서구청에서의 종합적인 그런 대책이 아쉬운에 우리는 지금 기업들을 많이 놓치고 있고 지금 지방으로 많이 이전하고 있는데 여기서 취업정보센터를 통해서 많이 일자리를 알선하려고 해도 전체적인 규모가 줄어든다면 이런 노력이 크게 결과를 얻어내지 못할 것이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느 부서가 주관되든지 간에 우리 서구는 지금 부평구하고 남동구와 함께 가장 많은 기업들이 입주해있고 운영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기업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누군가가 명확하게 책임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가 참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 많은데 국장님 이것을 했으면 좋겠습니까?

이런 문제에 대해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