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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21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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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길영위원입니다. 일단 의사진행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예산에 대해서 심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면 더하기 빼기가 잘됐는지, 이 사업이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이런 질의들이 좀 오고 갔으면 좋겠고요, 어떤 그 사업의 어떤 방향 이런 것들은 다 상임위에서 다 거쳐서 올라온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틀린 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거나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시간을 단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제가 첫 번째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단 138쪽 한번 보시죠. 138쪽 202-03번 국외업무여비 여기 보시면 지금 라스베가스를 벤치마킹을 가는 거 같아요. 그런데 라스베가스를 4일 동안 갔다 온다는 게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거 같고 그 다음에 밑에 보시면 홍콩을 가는데 홍콩은 또 5일을 가요.

아시아인데요, 여기서 3시간 거리인데. 그래서 이게 좀 현실적이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다시 좀 수정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사업설명서 자체를 잘못 만든 거 같아요.

체재비 자체도 홍콩이 더 비싸게 돼 있고 하여튼 이거 다시 좀 수정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 다음에 138쪽에 지금 벤치마킹이 있는데 151쪽에 보시면 또 여기 202-04번에 벤치마킹이 또 예산이 잡혀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하고 이게 어떻게 다른지 조금 이따 말씀해 주시고요. 제 두 번째 질의입니다. 144쪽에 보시면 이제 관광정보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홍보물제작 및 브로슈어, 관광지도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런데 150쪽에 보면 또 똑같은 내용의 편성목이 또 있습니다. 외국인 선호지 중심의 길안내 브로셔, 결국은 관광센터에서 만들 브로셔는 외국인들이 선호할 것 같은 것들을 브로셔를 만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예산이 중복되어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답변 두 가지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잠깐 계세요. 아니, 잠깐 계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