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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찬배 의원 5분자유발언

33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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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재용 위원님의 말씀을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이 되고 많은 우리 목포시민이 거기에 따르는 희망 또 거기에 따르는 부가가치를 기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개통이 됨으로 해서 북항 쪽이 엄청난 관광객이 밀려들었습니다.

그러나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한꺼번에 관광객이 밀리다 보니까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목포의 이미지만 나빠져 버리고, 준비를 안 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지금 관광객들을 군산, 외지로 많이 뺏겨버린 그런 상태가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 조금만 연구하고 준비를 했으면 그런 관광객들을 목포로 유인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리 케이블카도 물론 상임위원회에서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상임위에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연구해서 그 상임위원회에서 활동을 또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케이블카가 내년에, 아직 착공은 안 했습니다만 내년에 케이블카가 개통을 한다고 봤을 때 그런 전철을, 앞전의 전철은 밟아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준비를 철저히 해서 상임위원회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뒤에서 서포트하는 그런 연구모임이 되겠다 하는 것이 생각이고요. 또 경제를 보면 지금 목포가 아주 심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우리 의원들, 우리 연구모임뿐 아니라 우리 목포시의회 22명 의원 전부가 고민을 해야 될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목포가 현재 생산은 없는 완전히 소비도시로서 그런 기능밖에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목포를 좀 더 생산성이 있는 그런 도시로 만들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연구도 좀 해야 되겠다 그런 뜻에서 우리가 이 모임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구성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4선이고요. 우리 이기정 위원장이 3선이고 정영수 의원이 재선이고 또 김휴환 의원, 김종선 의원 이렇게 초선이고 하여튼 다양하게 이렇게 구성이 돼서 서로의 마인드를 축적할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마련됐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또 상임위원회 가서 열심히 또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조금 조성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중복되고, 상임위가 중복되고 하는 그런 우려는 저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저희 의정활동을 또 펼쳐나갈 것이고 연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고 또 밀물 연구회가 있습니다. 밀물 연구회하고도 교류를 통해서…. (「비파」하는 위원 있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