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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216회 제3본회의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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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시는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실시한데 이어 오늘 보건소, 교통안전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어제 2차 회의와 동일하게 과장으로부터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설명을 들은 후 사업설명서 순서대로 질의와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가급적 중복되는 질의는 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구청 간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구정발전을 위한 열린 마음과 적극적인 답변으로 심사에 임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하여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총괄 사업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보건행정과, 위생과, 보건과, 의약과 4개 부서를 일괄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따라서 4개 부서장의 일괄 사업설명을 듣고 사업설명서 순으로 질의하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강현섭입니다. 연일 구정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동원 위원장님과 김영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도 보건행정과의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강남구 전체 예산의 2.6%에 해당됩니다. 총 142억165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예산안은 2012년도 기정예산 대비 49.1%에 해당하는 95억2,053만원이었는데 이것보다 46억8,111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증가한 원인을 살펴보면 보건소 청사이전 공사비 및 세곡2지구 내 보건분소 부지매입비 신규사업 편성이 있었고 공무원 인건비 상승률 반영에 따른 인력운영비가 주로 증가하였습니다. 편성내역을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사업예산이 45.8%에 해당하는 65억640만원, 인력운영비가 51.5%에 해당하는 73억850만원, 기본경비가 2.7%인 3억8,675만원을 총괄적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 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올해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첨1)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속 2013년도 일반회계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회

김병회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김병회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아 그리고 과장님 잠깐 부탁 말씀이 있는데 요점만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진행을 빨리 하는 게 낫잖아요.
병회

김병회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위생과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2012년도 예산 6억9,342만원 대비 행정소송업무 관리지원에 따른 변호사 수임료 4,230만원이 증가한 7억3,57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사업설명서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첨2) 이상으로 2013년도 위생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과 기금회계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위생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과장님 나오셔서 예산 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과장 김선찬입니다. 보건과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건과의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총 103억1,758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지난해 76억3,767만원 대비 35.1%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보건과는 2013년도에도 30개의 사업을 추진하게 되겠으며 취약지역 방역소독과 급성전염병관리 이 2개 사업을 제외한 28개 사업은 일정 비율의 국·시비를 교부받아서 추진하는 국가 또는 서울시 사무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내용별로는 전체 예산액 98.4%인 101억5,293만원이 보건예산사업이며 나머지 1.6%인 1억6,465만원이 행정운영 경비가 되겠습니다. 예산액 주요 증가 요인은 국·시비 보조금 증액에 따른 예산 증가액으로서 사업별로는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국가 결핵예방관리사업, 금연·절주사업, 영유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사업 등을 증액 편성하였고 2012년 하반기부터 서울시가 신규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취약계층 A형간염 예방접종사업에 1,502만원이 증액 편성되어 총 27억7,482만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감소 요인으로는 취약지역 방역소독에 3,013만원, 산모·신생아 도우미지원 사업에 3,660만원, 의료급여수급자 건강검진사업에 776만원 그리고 자체 예산인 기본경비 1,962만원 등 총 9,492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별 예산안은 사업설명서 책자를 보면서 간략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첨3) 이상으로 2013년도 보건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보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약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순

박응순의약과장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박응순입니다. 의약과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모두 12억1,866만원으로 2012년 예산 12억5,915만원에 대비해서 3.2% 감소한 금액입니다. 기간제근로자의 시간제계약직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인력운영비 1억6,760만원과 장애인 치과 콤프레셔 구매비 450만원 등 1억7,818만원이 증가하였으나 자산취득비 1억5,800만원, 노인의치 시술단가의 지원단가 변경으로 인한 1,062만원, 기타 행정운영경비 1,868만원 등 모두 2억1,867만원이 감소되어서 모두 4,049만원이 감소된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설명서 책자를 보면서 의약과의 주요사업에 대해서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별첨4) 이상으로 2013년도 의약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의약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예산사업은 5개 사업이고 사업명세서는 657쪽에서 679쪽, 사업설명서는 349쪽에서 370쪽 그러면 사업설명서 349쪽부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근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윤선근위원

반갑습니다. 보건소장님 뵈니까 대단히 반갑네요. 352쪽 세곡동 부지매입에 관해서 여쭙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원가로 매입하셨다는데 분양가는 얼마입니까? 그 주변에. 과장님 답변하세요. 현재 분양가가.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윤선근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세곡2지구 내에는 전체적으로 전체가 다 개발이 됩니다. 개발되기 때문에 공공부지라든가 일반부지, 상업지구에 따라서 각각 다 틀리고요. 전체적으로 한 1,500만원 정도 저희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선근위원

LH입니까? SH입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SH공사입니다.

윤선근위원

SH에서. 그 지역이 본위원의 지역구기 때문에 LH공사나 SH직원들이 땅을 사달라고 저한테 많이 찾아왔어요. 그 땅이 사실 수용될 때 얼마에 수용된 줄 아십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수용된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

윤선근위원

220에서 250사이에 수용이 됐는데 제가 봤을 때 어떤 식으로 매입을 하실지, 나는 지금 1,000만원이 넘는 돈을 너무 비싸게 주고 산 것이 아닌가?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당초에 230만원 정도에 만약에 토지를 수용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당으로 따지면 한 800~900만원 정도 되는 거고요, 평으로 따지면. 거의 1,000만원에 육박하는 거고 여기에 기간시설 도로라든가 하수시설 그 다음에 기조실이 다 들어가게 되면 1,030만원은 기본적으로 자기네들이 조성한 조성원가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감정평가를 통해서 나온 금액이기 때문에 여기 걔네들의 이윤이라든가 마진 이런 것들이 붙지 않은 그런 조성원가가 되겠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그대로 사는 겁니다. 비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윤선근위원

안 비쌉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윤선근위원

본위원은 아무리 봐도 비싼 것 같은데 나는 가장, 한 800정도면 어쨌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수용할 당시의 그 가격정도가 한 900정도 제가 알고 있기에 보상가가 이루어졌고요. 토지값만 그렇고 거기에 지장물값 그 다음에 위에 있는 가설건축물 영업권까지 다 포함하면 보상가만 1,000만원이 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윤선근위원

다음에 서면으로 자료 부탁합니다.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저희가 직접 하지 않았기 때문에 SH공사에다 요구해서 그런 것들이 있으면 저희들이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윤선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윤선근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송만호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송만호위원

송만호위원입니다. 공유재산 심사 받으셨나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송만호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전체적으로 규모가 한 65억 정도가 들어가기 때문에 서울시 투자심사를 받아야 되고 공유재산 심의를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지난번에 의회 승인을 행정재경위원회에다 요청을 했는데 현재 특별한 이유 없이 현재 보류가 되어 있는 상태고요. 예산하고 이것이 지금 현재 들어와 있는 상황이고 지난 회기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같이 지금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회기 중에 행정재경위원회에서 그와 같은 것들이 정리가 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송만호위원

아니 절차상에 하자가 있는 것을 그것을 예산에 올리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절차상의 하자는 없고요. 저희들이 매매할, 그러니까 땅을 구입할 때 그때까지 모든 절차가 완료가 되면 전혀 문제가 없고요. 예산편성의 단지, 단서조항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공유재산심의위원회 끝난 걸 예산에 올리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공유재산심의를 지난 회기에 올렸었고요. 그것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지금 현재 행정재경위원회에 계류가 되어 있는데 회기도 많이 남아있고 올 이번에 기회를 놓친다면 예산이 편성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부지를 확보하기는 굉장히 난망할 것 같아서 이것을 동시에 저희들이 처리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올렸습니다.

송만호위원

그러면 공유재산 심의를 거치지 않고 의회의 동의를 거치지 않았다면 결국 부지매입을 위해서는 예비비나 다른 방법을 써야 될 텐데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비비를 이거에 쓸 수는 없는 거고요. 공유재산심의는 거쳤습니다, 분명하게. 투자심사도 거쳤고요. 그 다음에 절차 거칠 것은 다 거쳤고 의회의 절차만 남겨놓고 있는 겁니다.

송만호위원

의회에서 절차상에 통과가 된다면 하는데 하자가 없다는 얘기입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의회의 의원님들이 의결해 주시면 저희들이 진행을 할 거고요 여러 다른 이유로 만약에 부결해 주신다면 저희들은 그거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이것이 옳음과 그르냐에 대한 문제를 위원님들한테 저거하되 절차상 하자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수긍할 수 없습니다.

송만호위원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송만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영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영주위원

안녕하세요? 최영주위원입니다. 청사이전 관련해서 두세 가지 정도로 요약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건소 청사 이전 배치도에 보면 1, 2, 3층으로 있는데 층당 몇 ㎡입니까? 이것이.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입니다.

최영주위원

예?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입니다.

최영주위원

아니 층당 몇 ㎡냐 이말이에요? 층당.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아, 층당요?

최영주위원

예, 바닥면적.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층당 바닥면적이

최영주위원

과장님, 이거 알고 계셔야죠. 리모델링 공사 하면서 몇 ㎡를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제가 연면적만 알고 있는데요 현재 보건소 청사가 5,232㎡인데 선릉로 별관으로 가게 되면 7,477㎡가 됩니다. 그러니까 나누어서

최영주위원

층당 얼마냐고요? 층당 몇 ㎡냐고 그걸 내가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1,100㎡ 정도 됩니다.

최영주위원

1,100이면

강현섭보건행정과장

한 300평, 350평 정도

최영주위원

평당 350평입니까? 층당?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영주위원

그러면 공사금액을 보니까 34억 정도 되는데 평당 얼마정도 계산한 거예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제가 공사비 산출내역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주위원

아니 평당가격이 리모델링비가 평당 얼마씩에 책정됐느냐 그것만 얘기해 주세요. 금액이 많다보니까 계산을 못하셨네.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그걸 나눠보지 못했는데요. 저희들이 뽑은 것은 안전진단비, 겹창문 공사비, 텍스공사비 그 다음에 임상병리 이설비, 전산실비 이런 것으로 뽑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희가 자판을 두들겨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영주위원

일단 그 공사내역을 보니까 물론 우리 과장님께서 평당 리모델링비를 계산 안하신 것 같은데 지금 외벽이나 창호공사 최소화 하는 걸로 해서 34억여만원의 예산이 편성됐어요. 그러면 대충 한 평당 리모델링비가 약 300에서 350만원 정도 되는데 저도 물론 여기 우리 위원님들도 건축에 대해서 관심 있고 또 전문위원님도 계시는데 요즈음 신축 건축비도 보통 연립이나 다세대 하면 330에서 많게는 한 400 정도 되는데 리모델링비가 한 350 정도면 과하게 책정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보건위생과장이 최영주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산출한 평당 단가는 전체적으로 한 298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300만원 미만쪽이 돼 있고요. 기본적으로 다른 지역의 공공시설에 대한 것들은 다른 거보다는 260만원정도 되는데 이게 좀 다소 높은데 병원시설과 관련돼서 다른 지역 같은 경우 성남의 수정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700만원 정도 들어갔고 마디병원의 인근병원이 한 47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최영주위원

아니요 290이라면 다음에 동청사 리모델링 끝나고 또 이전한 후에 또 올리면 CCTV나 방재보안시설 또 이런 설치 이런 것을 또 비용이 들어갈 텐데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필요한 거 추계가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그러면 여기에다 290여만원에다가 또 다음에 이전한 후에 이런 화재방재시설이나 보안시설 또 넣었을 때에 또 비용이 초과될 텐데 같이 해야 되지 않습니까? 할 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옳으신 지적사항이시고요. 저희들도 그렇게 하기를 당초에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뽑아보니까 54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단 이사하는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시설을 기본적으로 유지하고 기능유지 하는데 문제가 없는 쪽으로 하고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예산사정을 봐가면서 하자는

최영주위원

과장님, 물론 후에 하는 공사가 있고 같이 하는 공사가 있어요. 화재방재시설이나 보안시설 같은 것은, 난방시설 같은 것은 같이 공사를 해야만이 비용이 절약이 될 텐데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그건 지금 들어갑니다.

최영주위원

아니 별도로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단계별로 해서. 이거 뭐에요? 349쪽에 1차, 2차, 3차?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단계별 이전한다는 얘기고요. 이전한다는 얘기고 공사는 이렇습니다.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전하려면 안전진단을 먼저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창호공사라든가 이런 것들은 축소해서 우리 행정 사무실 같은 데는 놔두고 병원시설은 할 그런 계획으로 있고요. 그 다음에 시설장비 이전하는 거와 관련된 그런 공사들은 들어갑니다.

최영주위원

업체가 선정됐습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안됐습니다, 전혀.

최영주위원

언제쯤 선정될 예정이에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이것과 관련돼서 설계비가 여기에 반영이 돼 있고요. 설계비가 반영된 것이

최영주위원

업체가 언제쯤 선정이 되냐 이말이에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지금 그대로 되면 한 8월 정도에 선정이 될 겁니다.

최영주위원

2013년 8월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내년 8월입니다.

최영주위원

그러니까 2103년 8월. 그러면 12월까지 공사가 완료됩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주위원

4개월만에 공사할 수 있어요? 리모델링을?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리모델링 공사는 그 정도 저희들이 잡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34억의 공사를 4개월 만에 할 수 있다 이 말이죠?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예산만 있으면 설계와 관련된 거 조달과 관련된 것들은 저희들이 다 지금 할 거고요. 미리 준비할 거고 실질적으로 공사하는 것들은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걸립니다. 저희가 12월 이전에 입주를 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강동원위원장

그러면 강과장님, 정리하셔 가지고 위원님들 궁금하지 않게 하나로 해서 다시 한번 제출해 주세요.

최영주위원

일단 내역을 자료로 넣어주시고요. 두 번째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즈음 금연이다 해 가지고 연말이고 연초 되면 금연운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게 예산편성 소요재원을 보니까 이게 87% 정도 예산이 증액이 됐어요, 전년도에 비해서. 물론 국비, 시비 또 구비로 편성이 됐는데 시비는 15%밖에 안되네요? 말씀해 주세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보건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보건과장 소관사항입니다. 저희가 금연절주사업에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된 것은 2011년도 예산이 2억, 국가 매칭사업입니다. 이게 50대 35대 15로 매칭사업인데 2011년도 예산이 2억4,234만3,000원이었고 지난해 2012년도 예산은 2억9,300

최영주위원

무슨 소리하고 있어요, 지금. 어디를 보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414쪽을 보고 얘기하세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보충설명을 드리려고 했는데요 2013년도에는 2012년도 대비 20.5% 증액됐습니다. 이유가 주로 인건비가 2012년도에 보건행정과에 편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최영주위원

414쪽에 2012년 예산이 1억9,400만원으로 편성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2013년에는 3억6,400만원이 편성됐어요? 그래 87.1%가 증편 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달란 말이에요. 어디를 보고 얘기하세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이게 지난해에 인건비가요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인건비가 주무과인 보건행정과에 잡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쪽으로 저희과로 이관이 됐고요. 거기에 올해 금연환경 조성을 하면서 강남대로나 영동, 코엑스대로 이런 데 하면서 시간제계약직 공무원을 2명 더 증원하는 걸로 해서 단속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8명분의 인건비가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최영주위원

인건비 때문에 한 2억 정도가 늘어났다는 말씀입니까?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영주위원

꼭 굳이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서 이렇게 예산을 이렇게 87%, 87.1% 정확히 증편을 하는데 꼭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기간제 보다는 지금 현재 있는 인력으로 이렇게 금연운동, 금연단속을 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간제 2명 더 채용해서 물론 예산이 많다 보면 2명 아니라 3명, 4명도 채용해서 할 수 있지만 지금 강남구 예산이 아시다시피 전년도 대비 182억 정도 줄어들었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기간제 2명을 더 채용해서 예산을 87% 올린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지금 저희 구 재정사항을 볼 때 예산을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 이 금연사업은 국가시책사업으로 매칭해서 내려와서 증액이 되지만요.

최영주위원

모든 게 매칭사업이에요, 보건소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그런데 자체, 지금 옆에 서초구만 보더라도 강남대로를 지난해에 저희가 조례를 제정하면서 위원님들이 승인을 해 주셔서 조례도 만들었고 각 구마다 다 같이 전국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정만 해 놓고 운영을 안 하면 우리 구민들이 더 행정에 대한 신뢰도 없어지고 그래서 단속반을 어쩔 수 없이 구성을 해야 되는데 금연사업 담당이 현재 저희 정규직원이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한 사람이 다른 여러 가지 교육 홍보라든가 금연클리닉, 담배 끊어주는 사업 이런 걸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요원은 전무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간제, 기간제가 아니고요 시간제 계약직으로 해서 지금 채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서초 같은 경우는 18명을 해서 강남대로 쪽에 투입을 해서 단속을 하고 있고요.

최영주위원

1년에 몇 명이나 단속하고 있죠? 강남구에서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저희는 현재 2명이 하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2명인데, 몇 명이나 단속합니까?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지난해 2명 증원해서 하고요. 13년도에 2명 더 해서 4명분을 단속을 추가한 겁니다.

최영주위원

아무튼 시간제 계약직, 기간제공무원 2명 채용은 본위원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최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열위원

이종열입니다. 저도 보건행정과장님한테 다시 한번 동료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사업에 대해서 보충질의라고 할까요 궁금했던 점을 몇 가지 질의할까 합니다. 보건소 청사 이전문제는 그 문제를 가지고 좀 다시 한번 보충질의를 할까 하는데요. 과장님께서 동료위원이 질의를 하는데 답변을 이렇게 했습니다. “모든 것은 하자가 없으나 의회에서만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그게 어떤 뜻인지 본위원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데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이 이종열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 올리겠습니다. 공유재산을 취득하려면 이것은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구청 집행부 내부에서도 의사결정과정을 거쳐야 되고요. 또 이것은 중요재산의 취득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구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됩니다. 그 두 가지 절차가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행정적인 절차 예를 들면 서울시의 투자심사를 거친다든가, 행정부 내부에서 집행부 내부에서의 공유재산심의 그 다음에 내부방침 이런 것들은 다 득해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중요재산에 대한 취득이기 때문에

이종열위원

과장님, 말씀이 천상유수이기 때문에요 과장님 말씀을 자꾸 짤려들기 싫은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지금 전혀 하자가 없다는 표현이 본위원의 귀에서 좀 뭐하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건데요. 의결을 하고 있는 의회에서 이거에 대해서 의결해서 의회에서 거치지 않는 사항인데 왜 하자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행정절차만 하자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지?

강현섭보건행정과장

하자가 있다 없다 라는 것은 사실은 의회가 의결기관이기 때문에요. 지금 의회의 의결을 저희들이 존중해야 되고 지금 현재 의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그 절차를 갖다가 제출을 안했거나 문제가 있었다면 하자가 되겠지만 의회의 모든 것들을 지금 현재 심의해 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흠이 없다 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종열위원

그러면 그게 지금 일부 하자가 있는 거 아닌가, 이 사업에 대해서는 의회 의결기관을 거치지 않는 것은 분명히 본위원은 어떤 하자가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그렇지 않다 라고 생각하시는데 이점에 대해서는, 지금 이게 우리 아주 심도 있게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거쳐서 위원회를 거쳐서 또 예결위까지 올라온 사항이기 때문에 아주 현안이 급박한 현안사항이 아니냐 이게 지금 청사 재배치 계획에 의거하여 구청장의 청사 재배치 계획에 의거해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인줄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종열위원

그렇죠?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종열위원

이 사업은 이미 다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나 지금 다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담당과장님께서 의회 의결도 거치지 않은 사업인데 이 사업이 하자가 없다 라는 것은 적절상 적절하지 않는 표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간단하게만 얘기를 하십시오.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보건소 청사 이전은 전혀 문제가 없고요. 보건소의 제2보건소 부지를 매입하는 거, 이거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종열위원

그러니까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청사문제는 지금 청사 재배치 계획에 대해서 특별한 사항이 없이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부지 매입에 대해서 지금 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은 상태 아닙니까? 그렇죠.

강현섭보건행정과장

보건소 부지매입에 대해서

이종열위원

아니, 청사 재배치계획을 하는데도 지금 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는다 라고 하는데 이거는 청사 재배치계획은 구청장이 청사 재배치계획에 의거해서 지금 예산이 나가고 있는데 동료위원이 질의를 하니깐 별 하자가 없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재배치계획은 전혀 문제가 없는 거고요. 상관이 없는 거고, 그러니까 현재 있는 보건소 청사를 삼성동으로

이종열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제 말 요지를, 청사 분소재배치 부지매입은 제가 본위원이 질의하려고 다 준비가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아까 제가 들어 보니까 청사이전 공사계획에 대해서도 이렇게 뭘 말씀을 하는데 그건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 아닌가 해서 내가 질의한 거고요. 서로가 좀 서로가 잘못된 거고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두 번째로요. 세곡2지구 보건분소 부지매입 건에 대해서 본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그때 추경 때인가 할 때 본위원이 질의해서 했던 사업인데요. 이게 그때 특별한 절차가 없이 한다는 것은 뭐하지 않느냐 라고 해서 아마 지금 보니까 제4차 공유재산심의회 심의결과를 다 거쳤네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 다 거쳤습니다.

이종열위원

다 거쳤는데, 이게 지금 여기 보니까 난 잘 모르겠는데 이거 보니까 예결위, 우리 행정재경위에서의 미이행 해서 공유재산심사 예비비 사용가능 여부가 여부확인, 이렇게 돼 있어요. 그 점이 궁금해서 제가 질의하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를 둔 건지, 내가 동료위원들한테 여쭤보지도 않았습니다만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이렇습니다. 예비비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긴급한 사유라든가 부득이한 사유에, 또 예산이 꼭 소요돼야 되는 법적인 그런 경비가 있을 때 사용할 수가 있는데 그 의견이 행재위에서 올라온 것은 우리가 예산을 예비비로 가서 당겨서 쓰지 않느냐 이런 것을 아마 걱정하신 것 같은데 저희들은 예비비 사용할 의사도 없고요 또 사용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종열위원

아니, 예비비 얘기가 왜 나왔습니까? 지금 공유재산심의 결과에 다 통과가 됐고만요. 그러면 과장님이 적절하게 이런 표현은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예비비 사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이종열위원

이따 제가 개인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이종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만희위원님 보충질의 있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지금 이종열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세곡2지구 보건분소 부지매입과 관련해서 지금 현재 예산을 일단 심의를 하기 위해서 사전이행절차인 우리 의회의 공유재산심의가 일단 부결된 거죠?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지금 심의보류중입니다. 보류중이에요.
만희

유만희위원

좋아요. 그러면 일단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됐다는 것이죠? 일단가결은 안 된 거네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그러면 일단은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제 여기는 예비비를 혹시 쓰지 않겠느냐고 하는 해당 위원회의 어떤 의견이지 보건소 의견은 아니잖아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저희 의견은 아닙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그러시죠? 그 이해를 했고요. 그러면 결국에는 사전이행절차가 해당 상임위에 보류됐기 때문에 가결이 안됐기 때문에 이것은 예산이 통과 되냐, 안 되냐 이것은 이 자체가 지금 논의대상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습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현재 입장에서 예결특위 위원회 입장에서 볼 때는 상임위원회에서 가결되지 않은 예산을 심사해서 통과시킨다는 것이 좀 문제가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예결위원회에서 이것이 법쪽에 있는 사항도 아니고 지침과 관련돼서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결정을 해 주시면 예산을 편성해 주시면 그 절차에 따라서
만희

유만희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은 내가 이해를 했고요. 아까 예비비 문제도 우리 의회의 의견이지 보건소 의견이 아니라는 것도 이해를 했고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알아 들었어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저희가 만약에 예비비로 하시더라도 저희들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그 다음에 근본적으로 또 하나 물론 해당 위원회에서 보류됐지만 저는 또 다른 차원에 한번 이 문제에서 나중에 차제에 검토를 해 주십사하는 내용이 뭐냐면 지금 현재 수서동에 보건분소가 있어요. 그러면 성동구 같은 경우는 제1분소 있고 제2분소가 있는데, 제가 확인해 봤어요. 분소가 2개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있는 분소를 없애고 그쪽으로 다 이전한다는 뜻입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유만희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하겠습니다. 이것이 서울시 투자심사과정에서도 많이 논의가 있었습니다. 세곡동에 있는 현재 분소를 가지고 그쪽 수요를 다 커버를 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 때문에 얘기가 있었고요. 현재 계획으로서는 더 확장해서 더 넓히는 그런 쪽으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내용이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수서, 일원동이 수급자, 특히 수서동에 가장 많은 수급자가 이용대상자가 많은데 세곡동으로 이사 갔을 때 그 사람들이 보건소는 특히 가장 접근성, 어떤 편리성인데 과연 그 사람들이 얼마큼 이용할 수 있겠는가, 그런 이용에 대한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차라리 제1분소, 제2분소 놔두면 모르지만 거길 없애고 이사를 간다면 원천적인 문제에 대해선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번, 지적을 하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어떻습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위원님의 염려 이거에 대해서 사실은 그동안 많은 논의가 있었고요. 그 현재 이용하고 있는 분들은 아마 불편이 좀 따를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저희들 입장에서는 강남 보건분소가 전체적으로 강남구를 커버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북쪽과 남쪽이 한 군데씩 있어서 좀 더 많은 수요를 수용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거기서 버스 한 코스만 타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만약에 나중에 운영과 관련돼서 되면 셔틀버스를 정기적으로 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본위원은 하여간 이 부분은 그렇게 보류됐다니까 이해를 했고요. 차제에도 이건 전면적인 그런 부분도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좀 참고하시고요.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고민하겠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질의 드릴게요. 349쪽 하고요. 351쪽 보면서 제가 궁금한 거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2012년 요구액이 건강증진센터 건물임차료 있지 않습니까? 349쪽 있죠? 건강진흥센터 건물임차료 2012년 요구액이 7,800만원이고 2011년도 예산은 제로인데 이게 년도 표시가 맞는 겁니까? 아니면 2012년도 요구액이 건강증진센터 건물 임차료가 7,800만원인데 351쪽에 보면 건강증진센터 건물 임차료가 또 2012년 제로로 되어 있고 2011년엔 7,8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거 자세히 설명 한번 해주시죠. 내가 이해를 못해서 그러니까.

강현섭보건행정과장

구체적으로 제가 지금 몇 쪽
만희

유만희위원

349쪽 한번 보시죠. 지금 사업설명서 보고, 아, 제가 나중에 또 검토해서 질의 드릴게요. 제가 2012년도 사업설명서를 보다 보니까 좀 헷갈렸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유만희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영호위원

지금 제가 잠깐 행정재경위원회에서 했던, 세곡지구 그 보건소 분소 부지매입 건에 대해서 잠깐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있어서 제가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세곡지구 분소 부지매입은 보건소에서 공유재산심의를 거쳐서 그리고 또 서울시 중기 투자계획 심의를 거쳐서 올라온 겁니다. 올라왔는데 우리 그 거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행정서류 미비로 지금 얘기가 나와 있는데 그게 뭐냐면 보건소 분소를 계획을 하면서 60여억이 드는데 한 32억을 건물을 짓는 것을 기부를 받아서 짓는 계획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서울시에 중기투자계획을 받을 때는 50억 이상이 넘는 거를 받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60억으로 받았습니다, 그 투자심사를. 그런데 우리 30억 부지매입 하는 거하고 30억 건물 짓는 것은 기부를 받아야 되는데 아직 확정은 안됐는데 나름대로 의견을 서로 개진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 기부에 대한 증빙서류가 없다 그래서 우리가 보류를 시켰던 거거든요. 그런데 며칠 전에 그거에 대한 보충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심의를 열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시간이 없어서 지금 못 열고 있어요. 그래서 예산을 우선은 통과를 시키고 나서 하는 방법도 있다 라고 그래서 그럼 예비비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해서 여기다 의견을 적어 놨는데 예비비는 안 된다고 그러니까 그건 좀 힘들 것 같고요. 그래서 예산을 통과시켜 놓고 하는 방법도 있고 예산기간 중에 다시 한번 행정재경위원회에서 다시 한번 얘기를 해서 공유재산심의를 통과시킬 수 있는 방안을 될 수 있는 대로 절차를 지킬 수 있도록 한번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김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최영주위원

이것은

강동원위원장

제가 설명할게요.

최영주위원

잠깐만요. 우리 김영호 동료위원께서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절차상 행재에서 의견을 거치고 난 후에 예산편성을 했으면 합니다.

강동원위원장

이 예산, 지금 말씀드린 대로 최영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절차가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강과장님, 어렵지만 빨리 서둘러서 행재 회의 좀 해 가지고 넘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현섭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송만호위원님 질의하세요.

송만호위원

414쪽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송만호위원입니다. 이 자료는 윤선근위원한테 어떻게 해서 보낸 것이지요? 아니, 우리가 카피를 했으니까 깔아놨는데, 책자 있는 내용에 금연, 절주에 관련된 건데 여기에 보면 뭐라고 되어 있느냐면 “인건비 부분의 예산은 시간계약직이 금연상담사 4명, 흡연단속원 2명 그리고 2013년도 국가정책 사업으로 금연구역 확대로 인한 단속원의 증원이 불가피한 실정으로 2명을 증원하여야 금연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음” 이렇게 되어 있어요. 바껴진 모양인데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아, 그것을 갖다드린 모양이네요.

송만호위원

여기 보면 불가피한 실정으로 2명을 증원하여야 금연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는 지금 감편성 됐어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감편성이 아니고 증편성 돼서 아까

송만호위원

그러니까 돈이 액수가 줄어들은 거예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늘어났습니다.

송만호위원

네?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인건비는 늘어난 겁니다.

송만호위원

인건비는 늘어났는데 현재는 지금 2명이 필요하잖아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예.

송만호위원

그러면 2명 만큼에 대한 것은 예산이 확실하게 늘어나야지.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확실히 늘어났습니다. 저희가

송만호위원

그러면 채용할 계획이 있습니까?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그렇습니다.

송만호위원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송만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영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영주위원

지금 그 자료 이걸 깔아줬는데 214쪽하고 이 내용하고 일치가 되지 않아요. 그 일치 안 되는 이유를 좀 설명해 주세요. 책자 금연절주 관련해서 414쪽에 보면 2012년도 1억9,400만원이 예산이 편성됐고 2013년에는 3억6,400만원이 편성이 됐어요. 그리고 이 내용은 이거 책자하고는 완전히 판이하게 틀리게 내용이 적혀 있는데 틀린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지금 저희 예산책자에 보시면 2012년도 당초 예산과 2013년도 요구액에 따라서 비교 증감액이 1억6,957만2,000원이 증가된 걸로 돼 있지 않습니까? 414쪽에는요?

최영주위원

네.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그런데 이거는 저희가 아까 말씀을 하시니까 담당이 바로 와서 해명하려고 드린 모양인데요. 제가 설명을 충분히 못 드려서 위원님들이 좀 이해가 안 가시는데 1억9,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이면 1억6,000만원이 늘어났는데 1억6,000 중에 2명분의 인건비가 아니고요. 1억6,000만원은 지난해에 8,573만1,000원이 보건행정과 인건비로 시간제 계약직으로 이미 잡혀있는 인건비입니다. 그게 넘어왔고요. 거기에 1억6,000만원이니까 2명 더 추가되는 분, 금년도 2명과 2013년도에 2명을 추가해서 단속반이 편성되거든요? 그 4명분의 인건비가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전체 1억6,000만원이 그렇게 되는 거지 저희가 1억6,000만원 전체가 다 늘어난 게 아닙니다. 2명분 인건비만 늘어난 겁니다.

강동원위원장

과장님, 흥분하지 마시고 정리해서 후에 드리세요. 그럼 되잖아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알겠습니다.

최영주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깔아준 내용하고 이 책자하고 일치가 안 되기 때문에 물론 비교적으로 1억57만2,000원은 여기서 8,000여만원은 보건소에서 이관된 예산이고 나머지 8,000만원이 인건비로 편성이 됐다면 그렇게 정확한 자료를 만들어서 책자에 넣어줘야지 왜 별도로 이 자료를 넣어주냐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이 책자를 보지 않고 우리 담당이 설명하다 아마 위원님들 갖다드린 모양인데요. 정확히 지금 다시 시간이 없으니까

강동원위원장

아직 시간이 충분하니까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그렇습니까?

강동원위원장

자료 만들어서 다 제출해 주세요. 그럼 되잖아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알겠습니다.

최영주위원

잘못했다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자료를 넣어줘야지, 잘못했다고 인정을 안하고 계속 이유를 대니까 하는 얘기에요.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잘못된 게 아니고 제가 설명을 못 드렸습니다. 알아듣기 쉽게, 죄송합니다.

강동원위원장

그것은 과장님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 줬어야 우리 위원들도 이해를 하는 건데 그건 실수를 한 거예요. 아셨죠?
선찬

김선찬보건과장

알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최영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해 주실 분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20분 회의중지

14시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통안전국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한 총괄 사업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안녕하십니까? 교통안전국장 형태경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동원 위원장님과 김영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년도 세출예산안 중 교통안전국 소관 일반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교통안전국은 2012년도 본예산 817억8,430만원 대비 23.3%가 감소한 627억363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이를 회계별로 보고 드리면 일반회계는 2012년 대비 3억9,319만원이 증액된 310억40만원으로서 정책 사업비 258억2,629만원과 행정운영경비 27억7,928만원, 재무활동비 23억9,48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금년 대비 194억7,386만원이 감소된 317억323만원으로서 정책사업비 156억1,557만원과 행정운영경비 43억8,287만원, 재무활동비 117억479만원을 주차장 특별회계로 교통정책과와 주차관리과에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강동원위원장

잠깐 교통안전국장님!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네.

강동원위원장

지금 주민이 더 급하잖아요?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네, 알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간단히 보고 하고 과장별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는 금년 대비 171억4,603만원이 감소된 229억1,524만원으로 일반회계 24억8,739만원과 특별회계 204억2,78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차관리과는 금년 대비 10억1,238만원이 증가된 115억9,766만원으로 일반회계 3억2,228만원과 특별회계 112억7,53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동차민원과는 금년 대비 일반회계 1,819만원이 증가된 5억7,57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설관리과는 금년 대비 1,296만원을 감액하여 일반회계 12억3,00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로관리과는 금년 대비 일반회계 19억701만원이 감소된 110억5,88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치수방재과는 금년 대비 일반회계 10억4,522만원이 감액된 153억2,60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13년도 기금회계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교통안전국 소관 기금회계는 도로관리과의 도로굴착 복구 기금과 치수방재과의 재난관리기금이 있으며 도로굴착복구기금으로는 도로공사 예치금 회수 8억6,915만원과 이자수입 7,383만원, 원인자부담금 58억9,784만원으로 총 68억4,082만원을 수입액으로 편성하였고 재난관리기금은 전출금 23억9,483만원과 예치금 회수 73억330만원 및 이자수입 2억1,429만원으로 총 99억1,242만원을 수입액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소관 과장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안전국 소관 2013년도 세출예산안은 시민들의 생활편의증진을 위한 교통, 가로환경 개선과 도로기반시설 정비 및 재해 예방 등 구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업에 중점을 두고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교통안전국 소관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교통안전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설작업 관계로 해서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사업을 먼저 하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도로관리과장님을 제외한 과장님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요, 우리 과장님들 그냥 한꺼번에 합시다. 들어오세요. 한꺼번에 끝내야지 눈들 오는데 다 바쁜데, 그게 낫, 괜찮지요? 왜냐하면 한꺼번에 해야지 지금 눈들 쌓이는데 주민들 다치면 안되니까 빨리빨리 끝냅시다. 행정에서만 하시면. 자, 보고하세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도로관리과장 이용선입니다. 2013년도 세출예산안 중 도로관리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에서는 2012년도에 일반 및 특별회계 본예산 129억6,600만원을 편성하였으나 2013년도에는 14.7% 감소한 일반회계 110억5,88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별 편성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5)

강동원위원장

과장님, 잠시요 과장님. 우리 예산에 보면 도로관리과가 몇 가지 지적된 거 있지요? 보시면. 이거 한 부 안 가지고 계십니까? 우리 과장님들. 한 부씩 안 가지고 계세요? 여기 나온 도로관리과는 여기 나온 것만 우선 각 과에 나온 거만 보고를 하세요. 여기에 나온, 보시면 도로관리과 530쪽, 532쪽, 554쪽 도로관리과 그것만 설명하세요. 553쪽, 530쪽, 532쪽, 554쪽 그것만 설명하세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계속보고)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도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도로관리과 질의하실 분 계시면 질의해 주세요, 위원님들. 우창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창수

우창수위원

우창수위원입니다. 눈이 많이 와가지고 바쁘시겠습니다. 지하철 공사가 옛날 강남구청 앞인 그거 분당선이에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공사가 다 개통이 돼서 운행을 하고 있지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창수

우창수위원

운행을 하고 있고 그 위에 전체적인 도로포장이나 인도, 보도 공사가 다 완료된 겁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지난 10월 6일날 분당선이 개통이 됐습니다. 그리고 분당선을 시공했던 철도시설관리공단에서 12월 10일이 준공기한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은 구에서 일부 개착구간은 분당선 철도공단에서 했고 나머지는 저희들이 예치금을 받아서 보도정비를 완료를 11월 30일날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가 거기에 신호등 통합지주가 공단에서 하고 있는 그게 기초까지는 다 됐는데 10일날 들어오면 8일날인가 들어오면 그 마무리만 하면 다 되는 걸로 지금 파악됐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그렇지요. 거기 분당선이 시작한 지가 10년이 넘어섰는데 아직도 준공단계가 되어도 아직 마무리가 덜 되었습니다. 덜 됐고 그 예산의 문제인지 아니면 철도공사나 이런 데서 강남을 소외해서 그런지 공사가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너무 오래 걸렸고 지금도 보니까 그래서 그런지 마무리도 안 되고 공사체계도 애초에 원청 건설회사가 있을 것이고 그게 몇 단계를 거쳐서 내려왔지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그 구체적인 건 제가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일단은 보니까 건설회사도 명확하지 않고 아마 공공이 이용하고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고 거기에 대해서 책임감이나 이런 것도 상당히 없이 하는 것 같아요. 마무리가 전체적으로는 공사를 신경 써서 잘 했다고 하는데 아주 세밀한 이런 데 부분적으로 많이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도 이유를 물어보니까 사유지이기 때문에 안 한다 이런 얘기들도 하는데 그게 공공도로 미관 3m 후퇴한 선 이 부분을 다하고 조금 남겨 있는 거 그런 거를 마무리를 안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민원들도 주변에서 많이 발생하고 아직까지도 부분적으로 보수를 안 하더라고.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해서 좀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우창수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도 일부 동감을 하는 사항도 있습니다. 그동안 마무리하면서 세트백 한 구간에 일부 한 10여년 동안을 지하철을 하면서 불편을 드린 것은 사실이어서 그 부분을 지하철에서 부담을 하면서 시공을 여러 군데 요청에 의해서 해 줬고요. 그 다음에 이번 주중으로 지하철과 저희들이 합동으로 조사를 해서 미진한 사항이나 이런 거는 보수를, 하자보수를 시키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하시고 최종적인 건설회사 책임질 수 있는 최종 건설회사 그거 과장님 파악하셔가지고 시공회사별 자료 있으면 명단을 한번 작성해 보세요. 책임관계나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철도공단에 의뢰해서 자료를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알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우창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종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열위원

과장님 지금 눈이 아주 상당히 많이 강남구민을 불편하게 하고 있는데 마음이 어떻습니까? 마음이 어떠세요? 담당과장님으로서.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좀 빨리 마음이 급합니다.

이종열위원

급하시지요.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참으시고요. 저희 위원들이 아주 심도 있게 해서 한 세 가지를 예결위에 위임을 했는데 본위원이 궁금한 거를 질의 좀 하나 하겠습니다. 530쪽에 보면 보안등 시설물 유지관리가 있는데 이게 지금 본위원 뿐만 아니라 우리 복지도시위원들 모든 위원들이 꼭 좀 질의 좀 한번 해 보십시오. 라고 한 사항인데 보안등 신설하고 전용주 신설하고 한전주 신설하고 보안등 개량에 보면 전용주, 한전주 있는데 노무비 단가가 다 다릅니다. 이 이유를 타당성 있게 설득력 있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제가 자료가 저쪽 자리에 있어서 가서

이종열위원

자리로 들어가세요. 위원장님, 자리로 들어가도 되나요?

강동원위원장

네.

이종열위원

이게 지금 보안등 신설에도 이 노무비가 한두 푼이 아닌데 175만원, 설치하는데도 95만원 또 개량하는데도 195만원 또 한전주 개량하는데도 110만원 이래요. 이게 뭐 아무리 자재비 플러스 다 한다 하더라도 한 개소가 어떻게 단위가 뭔지도 궁금하고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이종열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용주라는 거는 보안등 독립주로 이래 세우는 걸 전용주라고 하고요. 한전주의 설치는 한전주에다 보안등을 설치하는 그런 사항인데 대부분 전용주하고 한전주에 설치되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게 벽체나 이런 데 설치하는 건 일부분이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 뽑아져 있는 175만원은 전용주에 설치하는 거 재료비가 전주가 한 100만원 됩니다. 그 다음에 노무비가 75만원, 74만6,000원 들어가는데 내년 예산에 반영하느라고 75만원, 약간 일부 조금 1,000원 단위로 단가를 결정해서 175만원이고요 한전주에 설치하는 보안등 신설은 재료비가 한 56만원 그 다음에 노무비는 한 39만원해서 95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이종열위원

그건 어떤 근거, 어떤 시방서에 의해서 가격이 책정돼서 말씀하시는 거지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 품셈이 있습니다. 그 품셈에 의해서 저희들이 설계를 하면 설계심사를 받고 또 우리 재무과에 계약심사도 받고 해서 서울시

이종열위원

그러니까 서울시 품셈에 의해서 이거 가격을 책정한 거지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서울시 품셈이 아니라 품셈에 설치비에 들어가는 인건비, 재료비가 구분이 돼서 나옵니다.

이종열위원

아니 이런 가격을 코스트를 책정하는데 기준치 되는 게 어느 것이에요? 상위법에 의해서 상위법 품셈에 의해서 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우리 구청 자체적으로 한다는 겁니까? 이게 무슨 얘기인지 이해를 가게 설득을 해줘야지.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상위법 법은 아니고요 우리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예정가격을 내기 위한 그게 설계거든요. 그 설계를 할 때 인건비 설치하는데 일반적인 지주라든가 또 램프라든가 안전기, 점멸기, 일반 자재비 이런 게 품에 단가나 이런 게 전부 나와 있기 때문에

이종열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여기에 보면 할로겐 램프라든가 모든 램프들이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종류가 많은데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서울시든 어디든 품셈에 의해가지고 한다라는데 품셈의 근거가 어디 있느냐라는 얘기예요. 어떤 근거를 가지고 품셈을 가지고 이런 가격을 책정을 하냐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설계 지침에, 지침대로 저희들이 하고 있지요.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제가, 국장인 제가 조금

이종열위원

네.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이게 지금 품셈 말씀이 나왔는데 건설표준품셈이라고 해 가지고 국토해양부에서 매년 주관을 해 가지고 어떤 품이 있다고 그러면 그 품에 대해서 이분들이 국토해양부에서 현장실사를 합니다. 현장실사를 해서 전용주 하나를 설치하는데 노무비가 얼마 들어가고 이런 것을 정리해 놓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일반인이 만들어 놓은 게 아니고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매년 발간이 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걸 자료로 근거로 해서 그렇게 만든 자료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임의로 만든 게 아니라는 걸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종열위원

그러면 이게 한 개소에, 한 개소라고 하는 단위가 뭐뭐뭐가 한 개소입니까? 그거는 서면으로 주시고요. 그래야 이게 이해가 가기 때문에 이거를 예산이 삭감 얘기도 나오고 일부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한 개, 1식 저번에 1식을 몰라서 1식에 대한 재원을 알려달라고 그랬는데 1개소의 재원을 저희들이 모르기 때문에 이런 가격이 너무 많이 책정되지 않았나 이렇게 궁금한 것 같습니다. 그거를 과장님은 위원들한테 해명을 해 주실 필요가 있어요. 이런 기회에 또 저희들도 공부좀 해야 되고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하여튼 1개소의 설치비가 일위대가표라고 하는데요 포장깨기가 얼마고 터파기 얼마고 되메우기 얼마 이렇게 구분을 해서, 공정을 구분을 해서 산출한 근거가 있으니까 나중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열위원

자, 그리고 또 하나 532쪽에 보면 국기원길 상징 가로등 개선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이 신규사업은 대다수 위원들이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이 사업은 국기원 도로 이러니까 국․시비 받아서 하는 게 타당하지 않냐 이게 꼭 우리 돈만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느냐 해가지고 아마 예결위에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삭감이 되어 올라왔는데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이 충분하게 설득력 있게 저희들한테 납득할 수 있게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그거는 답변하지 마시고요 그거는 이따 또 다른 위원이 질의할 것 같으니까 그런 거는 그때 행정재경위원들이 질의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심도 있게, 설득력 있게 얘기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이종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김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호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지금 531쪽에 보안등 시설물 유지관리 부분인데 이거 계속사업이지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매년 보안등을 1만1,500 등 되는 보안등을 유지보수 하는 또 어두운 데는 신설을 해 주고 또 오래 된 거는 개량을 하고 전구나 램프가 나간 거는 교체해 주고 하는 유지관리비입니다.

김영호위원

작년에 전년도에 보면 불용된 게 한 12%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거는 위탁을 주기 때문에 낙찰가 나머지 금액이지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대부분 그렇다고 봅니다. 저희들 낙찰률이 87.6%니까 한 13% 정도는 낙찰잔액이 생깁니다. 그래서 서울시비는 가능하면 반납을 해야 되는데 우리 구비는 가능하면 저희들이 예산절감을 위해서 낙찰차액을 쓰지를 않고 있습니다.

김영호위원

그러면 유지관리를 주면 전년도에 한 게 얼마나 했고 그거에 대해서 다시 예산을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동안은 너무 관례대로 해 왔던 경향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 한번 보시면 보안등 유지보수에 램프교체가 1만3,000원 곱하기 1만1,174 등 곱하기 36.5% 곱하기 60%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 2,415가 되나요? 이게 결국은 1만1,740개 중에 2,413개를 이렇게 교체했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걸 평균치로 냈는데 그러면 그렇게 교체했는지 혹시 확인해 본 거 있으십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김영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보안등이나 가로등 램프는 내구수명이 있습니다. 보통 1만2,000 시간에서 와트에 따라서 램프의 용량에 따라서 1만2,000 시간에서 약 2만 시간 종류에 따라 다 다릅니다. 그래서 보통 1만1,000등 중에서 하루에 약한 19등 정도는 내구수명으로 볼 때는 매일 나가야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예년에 이래 해 보면 저희들 내년 예산에 60%를 더 그러니까 예산을 가능하면 절감하기 위해서 한 60% 정도를 더 예산을 좀 절약했다고 보면 됩니다. 원래 36.5%는 내구수명을 가지고 따질 때 약 36.5%는 램프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 중에서도 한 60%만 저희들이 계상을 해 놓은 겁니다.

김영호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1만1,174등이 있는데요 그 중에 램프를 만약에 교체한다고 생각하면 지금 위에 재료비에 보면 2,657등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대로 한 5분의 1 정도를 갈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정상적으로 하면 1년에 한 몇 시간 쓰게 되는 거지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1년에 하루에 소등되어 있는, 점등되어 있는 시간을 따지는데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위원님 이거 제가 잠시 보충 설명드리면 이 퍼센트는 서울시에서 우리 전체로 운영하다가 1∼2년 동안 운영한 게 아니고요 쭉 그 동안 운영해 오다가 이러 이런 정도에 들어간다는 평균치를 내 가지고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률이 되겠습니다. 이건 서울시 지침에 의해서 똑같이 그 동안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누적해서 발생했던 그런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영호위원

그런 데이터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당연히 그런 데이터로 인해서 우리가 업무표준 매뉴얼이 생기는 거고 그러는 거거든요.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그렇습니다. 이게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자료입니다.

김영호위원

그런데 이제 지금까지는 그런 것만 해서 관례적으로 넘어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1년을 한번 램프를 몇 개 갈았는지 몇 시간을 썼는지 아까 1만 몇 시간이라고 그랬지요? 1만2,000 시간 정도라고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1만2,000시간에서 1만8,000시간 사이입니다.

김영호위원

1만2,000시간을 사용한다고 그러면 하루에 10시간만 하면 10시간 하더라도 1200일을 사용해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1200일이면 1200 나누기 365일 하면 3년 2개월 정도, 3년 3개월 정도 사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3년3개월에 한 번씩 우리가 정기적으로 아예 새로 가는 게 낫지 여기저기 나가는 거를 나갈 때 마다 가는 거보다는 만약에 삼성로 구간이다 그러면 삼성로 구간을 3년2개월 동안에 한 번씩 그냥 갈아버리는 거에요. 그러면 램프의 효율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 그 글로브도 닦게 되고 교체해야 될 건 교체해야 되고 이런 게 생기잖아요. 그 중에 또 혹시 불량이 있어서 중간에 나가는 건 나가더라도 그렇죠? 그거는 교체하더라도 그러니까 조금 과학적인 접근이 안 됐다 라는 본위원의 생각인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위원님 좋은 제안을 해 주신 걸로 제가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제가 와서 지금 이런 식으로 구역별로 전체를 내구수명에 따라서 전체를 교체하면 예산이 이거보다 한 2배~3배가 들어갑니다. 유지, 보수 멀쩡한 것도 이게 내구수명이 꼭 1만8,000시간, 1만2,000시간이라 해서 꼭 내구수명이 1만2,000시간 되면 꺼지는 건 아니거든요. 어떤 램프는 2만 시간이 될 수도 있고 2만2,000이 될 수도 있고 이런데 그런 부분을 전체를 갈아가지고 한다는 거는 좀 예산 효율상 그게 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렇게 할 수는 저희들이 없고 또 이 램프가 나가는 것 만 이렇게 교체를 해 나가고 있고요.

김영호위원

그런데 이제 그게 램프만이면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것도 램프가 만약에 1만2,000시간이라고 그러면 1만2,000시간대에 램프효율이 70% 이상 감소가 됐을 때 그런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럼 1만2,000시간 됐을 때 70% 이상 감소됐을 때 갈아주면 훨씬 더 효율적이 되는 거죠.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효율적이죠.

김영호위원

그게 이제 왜 그러냐면 지금 그 밑에 있는 안전기구, 점멸기구, 등기구 다 그렇게 일률적으로 해 놨단 말이에요. 그럼 일률적으로 이렇게 매년 들어가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과학적으로 우리가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 과학적인 접근은 뭐냐면 우리가 데이터를 내는 거예요. 지금 서울시에서 전체를 데이터를 내는데 그거는 너무 러프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별로 정확성이 없다는 말이죠. 그럼 우리 강남구 것만 너희가 얼마를 갈았는지 한번 일지를 보면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그거는 한번 저희들이 위원님

김영호위원

그것을 해서 저한테 자료를 좀 한번 해 주시고 그런 올해 예산은 그렇더라도 내년 예산부터라도 지금 모든 분야에서 제가 볼 때는 그런 거 같아요. 좀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해야 정말로 이런 부분에서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 과감하게 예산이 절감이 돼야 정말 우리 재정 어려운 데서 많은 절감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건 통계를 한번 내서 이 분석을 하려면 금방 나오진 않습니다. 그건 시간을 갖고 분석을 해서 보고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호위원

예, 분석을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다시 한번 강조할 거는 지금 이제 여기는 램프만 나온 게 아니라 안전기도 나오고 점멸기도 나오고 등기구도 다 나오고, 등기구 같은 거는 거의 멸실되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여기도 등기구가 한 703개가 정기적으로 갈게 돼 있어요. 그러면 1만1,174개 중에 703개가 매년 갈게 된다 이거는 조금 맞지 않는 얘기 같거든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지금 등기구 교체는 원래 규정은 3%정도는 매년 갈도록 돼 있지만 그 3% 중에도 한 70%만 저희들이 그동안에 몇 년 동안 갈아보니까 한 70% 정도만 덜 갈아도 되겠다. 그래서 내년에는 일부 예산을 좀 절약하기 위해서 그건 적용한 % 수입니다.

김영호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데이터를 가지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 532쪽에 이것을 지금 신규 사업인데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국기원 가는 길에 멋있는 가로등을 해서 이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했던 거 같은데 여기에 보면 가로등 주를 600만원짜리 22본을 교체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맞습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영호위원

그러면 예산을 이렇게 청구할 때는 어떤 모형의 이쁜 가로등이 있어서 우리 국기원에 맞고 우리 강남에 맞는 이런 멋있는 가로등을 교체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계획을 세울 거 아닙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네.

김영호위원

그런데 그런 내용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저희들 디자인을 일부 해가지고 여기다 넣었습니다마는 사진에는 그런 엠블램 뭐 이런 거를 좀 넣은 게 있는데 이 사진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나중에 만약에 하게 되면 사업비가 확정되면 디자인심의나 이런 걸 해 가지고 발주가 하는데요 이 예산은 조금 전에 설명 때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역사문화공원으로 이제 바뀌면서 전체적인 공원조성계획을 하면서 이 가로등도 거기에 좀 심도 있게 용역하면서 검토돼서 그 역사문화공원에 걸맞는 그런 걸로 가야 될 것 아니냐 그런 게 저희들 구의 최종적인 입장이어서 이 사업비는 조금 보류가 조금 됐다가 나중에 좀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강동원위원장

과장님 말씀 잘 하셨는데

김영호위원

아니, 잠깐만, 그 생각은 굉장히 좋은데요. 굉장히 좋습니다, 생각은. 그런데 600만원이면 웬만한 조형물 작품 값에 버금가는 금액이잖아요. 그러면 이걸 신규 사업할 때는 이런 거에 대한 디자인이라든지 이런 거를 이렇게 이런 디자인을 가지고 이렇게 하려고 한다 라는 신규 사업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이러한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강동원위원장

아니, 여기 보니까 이 등하고 역삼근린공원 조성계획이 나눠 주었죠? 이거 다, 위원님 보셨죠? 이게 있을 텐데 이거 안에 포함을 시켜 달라는 얘기 아닙니까? 별도로 도로과에서 할 일이 아니고 녹지과에서 하는 그 예산에 조성계획에 들어가라는 얘기 아닙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나중에 녹지과에서 저희는 나중에 알았는데요. 녹지과에서 용역비를 1억을 의원님 발의로 지금 돼 있습니다. 그 용역을 할 때 1억4,300만원 굳이 도로과는 도로과대로 각자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용역에서 뭔가 결과를 나오면 종합적으로 그 용역에다가 포함시켜서 나중에 이 사업비도 같이 하자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네, 알았습니다.

김영호위원

그래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신규 사업을 할 때는 그런 데이터나 여러 가지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신규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 예산을 해 주고 안 해 주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1억4,000만원 예산이 우리 주민들의 세금인데 우리가 이런 거 할 때는 신규사업 할 때는 특히나 계속사업은 그래도 조금은 여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신규사업은 정확한 계획을 가지고 설명을 해 줘야 위원들도 그걸 믿고 예산을 통과시킬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나중에 디자인심의도 하고 앞으로 또 진행될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 들어보면. 그래서 그런 게 진행이 될 때 마다 보고를 해서 복지도시위원회에 보고를 해서라도 좀 서로 공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김영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있습니까?

김영호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지금 한솔공원 주변에 산책로 정비도 신규사업인데 또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저희가 얼마 전에 대모산에 한번 올라갔는데 옛날에 나무계단 만들어 놓은 거 그게 다 썩어가지고 다시 다 파내더라고요. 그것은 이제 아마 공원녹지과 소속일 거 같은데 지금 도로관리과에서 하려고 하는 거는 산책로 정비는 도로하고 관계가 있는 겁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김영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치는 작년도 수해가 재작년의 수해 난 한솔공원 그 하단에 있는 보도블록입니다. 차도가 있고 보도가 있는데 저희들 산책로라고 했지만 이거는 공원하고 일부 접해 있기 때문에 산책로로 저희들 이름을 붙였고요. 이건 보도블록을 좀 정비를 하지 않으면 상당히 보행에 불편이 있고 이래서 저희들 예산반영을 요청을 하고 했습니다마는 저희들 본예산에서 여기 사실 누락이 됐는데 주민참여예산으로 동에서 다시 올라와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이 된 사항입니다. 이거는 꼭 좀 정비를 해야지 통행에 불편을 좀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호위원

지금 여기 사진을 보니까 아마 탄성도로 같아요. 그렇죠?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위원

이거 이렇게 되도록 가만히 보수도 안하고 놔뒀으니 주민들이 얼마나 좀 그랬겠습니까? 이런 거는

이종열위원

현장방문 한 후에 우리가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영호위원

아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거는 이렇게 되도록 놔둘게 아니라 중간 중간에 훼손된 부분이라도 땜방이라도 보수를 해야지 이게 이렇게 전체적으로 굉장히 안 좋은 상태가 안 좋게 지금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현장을 보시면 어느 일부분만 해서 될 사항이 아니고요 이건 전체를 다 좀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 부분은.

김영호위원

아니, 그렇지만 탄성도로에 대해서는 거기 일부가 손상을 입었을 때 빨리 빨리 보수를 해야 이게 더 진행이 안 되죠. 이거 계속 놔두면 진행이 빨리 빨리 되잖아요. 물이 침투가 되고 이렇게 해서 더 오래, 빨리 진행이 되는 거 아닙니까?
용선

이용선도로관리과장

이것 현장을 가시면 제가, 오늘 바인더를 제가 해 가지고 왔습니다마는 현장을 보시면, 탄성포장은 배수가 잘 안 되면요 그 기층하고 탄성층하고 그 사이에 배수가 안 됨으로써 자꾸만 하자가 발생되는데 위원님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일부분을 따가지고 그런 데를 이렇게 보수하면 될 거 아니냐 그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전반적으로 배수에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 공사할 때는 그 기층을 좀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동원위원장

짧게 답변해 주세요.

김영호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건 예산심의 하는 시간이긴 한데 예산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일부 보수해야 될 부분은 일부보수를 빨리빨리 진행을 시켜 주면 이렇게 크게 공사 안 해도 된단 얘기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런 거 예산할 때 신경을 써서 빨리빨리 보수해야 될 부분은 유지보수로 해서 비용을 좀 해 놨다가 이렇게 보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김영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퇴장하셔도 됩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정책과장 김창현입니다. 저희 교통정책과 2013년도 세출예산요구액은 2012년 대비 42.8%가 감소된 229억1,52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를 회계별로 말씀을 드리면 일반회계는 금년도 예산액 28억7,604만원 대비 3억8,866만원이 감소된 24억8,738만원을 편성하였고 주차장특별회계는 금년도 예산액 371억8,522만원 대비 167억5,737만원이 감소된 204억2,78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상임위에서 지적된 사항이 5건이 있습니다. 그 5건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별첨6) 이상으로 교통정책과 사업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013년도 세출예산안은 저희 주민들의 생활편익증진을 위한 교통 및 가로환경개선 등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으므로 요청드린 교통정책과 소관 예산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교통정책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차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주차관리과장 서주석입니다. 주차관리과 2013년도 세출예산은 2012년 대비 10억1,237만3,000원이 증가한 총 115억9,766만원으로 일반회계는 2012년도 대비 3,528만7,000원이 증가한 3억2,227만8,000원이며 주차장특별회계는 2012년도 대비 9억7,708만6,000원이 증가한 112억7,538만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선호도 순으로 주요사업 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별첨7) 아무쪼록 주차관리과 소관 2013년도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시민의 편익과 안전에 관련된 교통관련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주차관리과 소관 2013년도 주요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주차관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자동차민원과장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남

박춘남자동차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자동차민원과장 박춘남입니다. 자동차민원과 소관 2013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동차민원과 2013년도 세출예산요구액은 2012년도 대비 1,819만원이 증가한 총규모 5억7,574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별첨8) 이상으로 자동차민원과 소관 예산사업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동원위원장

다음은 건설관리과장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관리과장 이윤선입니다. 2013년도 건설관리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건설관리과 2013 세출예산 요구액은 금년도 대비 1,296만원이 감액된 12억3,00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별첨9) 아무쪼록 기초질서가 바로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과 주민의 편익증진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건설관리과 예산을 우리 위원님들께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건설관리과 소관 2013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건설관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치수방재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안녕하십니까? 치수방재과장 곽윤국입니다. 2013년도 치수방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서에서는 전년대비 6.4%인 10억4,500만원이 감액된 153억2,6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이것을 경상예산안에 8억1,500만원과 사업예산에 145억1,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사업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별첨10) 이상 치수방재과 2013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원위원장

치수방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를 제한 교통안전국 전체 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열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종열위원

방금 치수방재과장님 설명이 끝나자마자 바로 설명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가지고요 602쪽을 보시겠습니까? 양재천 제방 상단 산책로 정비해서 신규사업이란 말입니다. 나는 치수방재과 과장님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 면에 대해서 상당히 좀 안타까워하는 면이 있는 게 이런 신규 사업이 있으면 좀 충분하게 위원들한테 사전공고를 해서 사업의, 사업성의 검토를 좀 해 주십사 라고 하면 상당히 업무의 효율성도 있고 과장님이나 저희 위원들이나 여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할 텐데 그런 면이 다 지금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교통안전국 다 공히. 신규사업을 보면 공히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업무 효율성, 의회와의 어떤 집행하는 과정이나 아니면 해 주는 과정에서 상호 소통이 상당히 부족한 면에 대해서 좀 안타깝다라는 것을 먼저 지적을 하고 싶고요. 이런 신규사업을 하겠다 라고 하면 하루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닐 텐데 꼭 이런 업무의 예산심의라든가 이럴 때 와서 이런 것들이 큰 쟁점화 되어 가지고 의회와 집행부간에 상생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는 점이 상당히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양재천 제방 상단 산책로 정비 신규사업을 보면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 본위원은 그렇습니다. 다른 위원들은, 본위원이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하더라도 이 신규사업은 어떤 신규사업이냐 탄성이 포함된 신규사업인데 이것이 아르당 어떤 경계석 설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제방, 뚝방을 쌓겠다는 것인지 산책로 정비인데 어디서 어디까지 하는 것인지, 영동5교에서 영동6교 제방 그러면 이것은 어느 쪽이라는 얘기입니까? 이것은.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영동6교에서 상쪽으로 500m 정도 됩니다. 현재 한 1㎞ 정도가 굉장히 노후되고 갈라지고 침하되고 되어 있는데 보수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경계석도 지금 옛날에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것을 이것을 전부 갈아야 되고 그 다음에 탄성포장인데 탄성포장이 노후되어 가지고

이종열위원

아예, 그것은 아는데요 아까도 우리 동료위원이 아까 도로관리과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이런 것은 사전에 충분하게 보수를 거쳐서 할 수 있는 사업 아닙니까? 꼭 신규사업에 해서 돈을 신규사업의 어떤 계정항목을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인지, 미리 미리 보수로 한다라고 하면 지금 보면 보세요 탄성포장 뜰뜸 및 파손, 이것 보십시오. 이것은 충분히 사전보수를 충분히 했다라고 하면 이런 신규사업에 들어가지도 않아도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사전에 설명도 드리고 그리고 또 보수할 것이 있으면 제때 제때 보수를 해가지고

이종열위원

아니 이 사업은 충분하게 보수에 의해도 되고 탄성만 교체하면 되는 사업인데 이것을 굳이 신규사업으로 가야 될, 신규사업이라고 꼭 해야 되는 것이 뭐가 있는지 그거 나는 이해가 안갑니다. 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이것이 이제 작년까지는 안 하다가 내년에 이제 하니까 신규로 되어 있는데요 사실은 이것이 보수성격입니다. 기존 되어 있는 것을 보수하는 내용입니다.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이것 이종열위원님, 국장이 잠깐 보완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조금 전에 치수방재과장이 얘기했듯이 신규 개념이 아니고요 지금 양재천의 상단에 우레탄포장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2003년도에 시공이 됐어요. 그런데 노후가 되어 가지고 많이 파손이 돼서 주민들이 거기는 아시다시피 산책을 많이 하시는데 통행에 많이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가 이 사진에 보시면 아까 경계석 말씀을 하셨는데 이 기존에 우레탄 포장보다 경계석이 위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비가 오거나 그러면 물이 빠지지 않는 문제가 있고 또 겨울에 지금처럼 눈이 왔을 경우에, 얼었을 경우에도 물이 제때 빠지지 않아서 주민통행에 굉장히 많은 불편을 주었습니다. 그 배수가 제대로 안되다 보니까 포장도 빨리 노후가 진행이 되고 그래서 저희가 연차적으로 이것을 한 번에 전체적으로 교체를 하기에는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전년도부터 저희가 연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가 이 공사를 할 때는 경계석을 지금보다 지금 포장면을 더 올려서 물이 자연배수 되도록 이렇게 개선을 했기 때문에 한번 해놓으면 상당히 오랜기간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이종열위원

이것이 오래 전부터 이렇게 되어 왔던 사업이 이게 하루 이틀, 한 해, 두 해 상황이 아닙니다. 오래 전부터 굳이 왜 올해에 와서 신규사업으로 가야되는 것인지 그것도 안타깝고요. 하여튼 그것은 뭐 국장님이 답변 했으니까 그것으로 제가 질의하고요. 또, 하십시오. 내가 또 찾겠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고 다른 위원 하십시오.

강동원위원장

이종열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최영주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주위원

감사합니다. 최영주위원입니다. 저도 복지도시 상임위원회 위원으로서 일단 우리 상임위에서 한 번 정도는 질의한 내용도 있고 또 제가 개인 사정으로 과에 상임위에서 질의 못한 내용에 대해서 한 두 가지 정도만 요약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치수방재과 소관입니다. 지금 자율방재단 운영에 관련해서 보면 평상시 재난활동과 재난사고 시에 응급복구, 주민대피활동해서 전년도 대비 약 36.9% 증편된 올해 8,923만원 정도 예산이 편성됐어요. 보면 그 산출내역을 보니까 자율방재단 할 때 제설구매비로 해서 지금 보면 약 400명인데 100명 정도만 모든 것이 편성이 됐어요, 예산은. 그 이유가 있습니까? 어떻게 참여하는 인원이 100명 정도로 예측을 해서 100명으로 산출한 것입니까?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최영주위원

그러면요?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날로 늘어나는 재난복구를 위해서는 자율방재단 활동을 지원하고 강화하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작년까지 못했던 겨울철 방재복 같은 것 이런 것을 올해는 넣어가지고 1,500만원 정도가 증가가 됐고요. 그 다음에 물품도 이제 한꺼번에 한 해에 다 하다보니까 예산이 좀 많아가지고 해마다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좀 하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자율방재단 회원이 몇 명이에요?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동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20~30명씩 됩니다.

최영주위원

네?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한 동에 한 20~30명씩

최영주위원

아니 전체 내가 인원수를 물어본 것입니다.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전체 35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회의하면 전체 참석합니까? 어떻게 체크를 하지요?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다 참석은 안 하고요.

최영주위원

그 회원이 언제 구성됐지요?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2009년도에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2009년도에 그러면 몇 년 동안 할 수 있는 것입니까? 계속입니까? 아니면 2년에 한 번씩 연임을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자율방재단원은 자율적으로 모이는 것이니까요

최영주위원

아니 이사를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뭐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그만둔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처음에 350명으로 회원이 가입이 됐으면 중간에 부득이하게 빠진 사람도 있을 텐데 지금 2009년도에 했으면 3년 됐지 않습니까? 2012년, 내년이면 4년인데 그 인원을 어떻게 체크하고 계세요?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매년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어떻게 정비하고 있지요?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연락을 해가지고 동사무소를 통해서 연락을 하고 이사간 사람들은 또

최영주위원

그러면 지금 각동에서 참여하는 분들이 보통 제가 알기로는 각 직능단체에 가입된 사람들, 통장들이나 본의 아니게 통장이었기 때문에 들어온 사람도 있고 또 자율방범대나 기타 무슨 단체에 속한 사람들이 방재단에 들어온 분들이 있을 것이에요. 개인이 들어가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들어간 분들 있는데 그러면 2009년도에 350명 정도로 했을 때 올해 2012년 말경에 했을 때도 똑같이 350명입니까?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지금은 아마 조금은 변동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얼마정도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까?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그것까지는 정확하게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최영주위원

해서 보면 전년도 또 그 전년도에 자율방재단 활동하는 것을 보면 전년도 2012년도 예산 6,500 가지고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36점, 37% 가까이를 예산을 증액편성을 했어요. 너무 과다하게 예산편성 된다고 우리 과장님 생각 안 드세요?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여기에는 자율방재단 제설작업복이 1,500만원이 올해 처음으로

최영주위원

글쎄요 제설작업복이 350명이면 왜 100명 정도만 제설작업 옷을 1,500만원을 책정 했느냐 이 말이에요. 하려면 다 해 주고 안 하려면 안 해야지, 왜 일부만 100명만 했느냐 이 말이에요? 아니 제설 1,500만원이 예산이 편성됐기 때문에 예산이 늘어났다고 하는데 해 주려면 350명의 회원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해 주든지 아니면 전체 안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 줘야지 왜 100명 정도로만 책정되어 갖고 예산을 편성했느냐 이 말이에요? 이 정도로 하고요 이것은 예산 일부삭감 정도로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건설관리과 과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상임위에서 제가 한번 질의한 내용인데 5,000만원 미만 예산사업 내용에 보면 순찰차량 관련해서 전년도에 2,460만원 정도 했고 올해는 2,300 정도 했어요. 내가 무슨 차냐고 물어보니까 트라제 4륜구동 차라는데 제가 트라제, 내가 가격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보통 3,000만원 전후반이에요. 그렇지요? 좀 옵션을 추가 안하면 3,000만원 안주고도 살 수 있고 조금 아주 고급스럽게 하면 조금 넘는데 이것이 2012년도에 2,400만원, 올해 2,380만원, 운영비로 다 했을 때는 이것이 벌써 5,000만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영주위원

맞지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순수하게 차량운영비로만 들어간 것은 아니고요.

최영주위원

그래요, 그러면 임차료만 봤을 때에 1년에 1,02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렇지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최영주위원

그러면 몇 년 동안 임차했지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이것이 안전관리팀이 생기면서 3년 임차를 했습니다.

최영주위원

3년 하면 얼마 됩니까? 1,000만원씩만 해도 3,000만원이지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최영주위원

예산낭비 아닙니까? 사놨으면 최소한 5년은 쓸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저도 그래서 우리과에 차량을 임차를 하던 것을 직접 구매를 하고 바꾸고 있는데요 이것은 3년 임차가 되어 있어서 저희가 내년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최영주위원

그러면 2011년도부터 임차를 했습니까?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10년 하반기부터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주위원

10년이면 그러면 3년 됐지 않습니까?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아직 3년이 안 됐어요.

최영주위원

3년 계약으로 된 것이에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네.

최영주위원

그때 과장님이 계셨었습니까? 아니었지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제가 아니었고요 이것이 또 문제가 있는 것이 차량 정수를 저희가 배정받지 못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최영주위원

제가 이번에 자료요청을 했어요. 강남구 전체 자동차등록댓수, 보험내역 자료요청을 했는데 다른 과들은 다 임대 안하고 있어요. 왜 건설관리과에만 임대하고 있습니까?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이것이 기존에 계약이 되어 있는 사항이어서 제가 내년까지는 쓰겠습니다.

최영주위원

우리 구의회에서 예산편성 안해 주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예산낭비라고 보기 때문에 이번에 분명히 예산 일부삭감할 예정인데 예산편성 안해 주면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이것이 오늘같이 이렇게 눈이 급작스럽게 내린다든지 할 때에는 다른 전륜구동이나 후륜이나 그런 차량 가지고는 저희들이 가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긴급하게 이것은 저희들이 안전관리팀이 25개 구청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가 강남구청에 이제 설치가 되어 가지고 금년도에 많은 어떤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차량이고 내년까지만 좀 저희들이 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영주위원

아무튼 이런 예산낭비, 그런 예산은 앞으로 하여튼 최소한 2~3년은 내다보고 편성하시기 바랍니다.
윤선

이윤선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주위원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건설관리과장 수고 하셨고 최영주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창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우창수위원입니다. 477쪽에 교통유발부담금인데 공공요금 인상이 많이 됐습니까? 총 사업비가 7,500에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답변, 우창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2012년도에는 5,420만원인데 올해 예산은 7,500만원으로 되어 있는 내용이 기간제 보수가 2명이 먼저 교통수요 관리 운영에 들어가 있다가 시 지침이 바뀌면서 이리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늘어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등기요금 같은 경우도요 2012년, 금년 10월 1일자로 우편요금이 1,770원에서 1,900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조금 증액이 됐고요. 전자우편도 1,860원에서 1,990원으로 올랐기 때문에 좀 증액된 내용이 있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기간제근로자가 2명이 넘어왔는데 그 사용 필요성이 있습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이것은 저희가 서울시 지침에 의해서 기간제가 여기도 2명이 있고요 그 다음에 시간제가 4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지침에 편성기준이 내려왔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고 저희가 현장 다닐 때 필요하면 필요시마다 저희가 사람을 선발해서 내보내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서울시 지침에 의해서 예산은 강남구에서 지출되고 좀 불합리한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저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교통유발부담금만큼은 저희가 연간 160억 정도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를 하면 30% 이내에 저희가 징수교부금을 받습니다. 그 교부금 받는 것이 한 47억 되는데요 그 기준 안에서 쓰도록 매뉴얼화 내려온 그 내용대로 편성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어린이보호구역 유지관리, 신설도 있고 유지관리도 있는데 현재의 신설이 기존에 신설 그러니까 기 설치되어 있는 것이 몇 군데 지금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도 보시면 올해 15개소를 해서 91개소가 됩니다, 내년도 되면요. 91개소가 되고. 여기 자료에는 없습니다마는 어린이보호구역 관련해서는 시비를 받아서 저희가 시비하고 국비, 올해도 저희가 시·국비 해서 시비가 시·국비 해가지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하고 CCTV까지 같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비용이 9억1,500만원, 9억1,500만원을 매년 우리가 편성을 합니다. 시에서 받아다가 15개 정도의 시설, 어린이보호구역을 지정해서 정비를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시 사업이 우리구 사업은 유지관리 비용만 들어가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시 사업은 매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시 사업에서 신규를 하고 여기 강남구에서는 관리만 하고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시에서 저희가 계속 매년 9억 정도 예산을 받아다가 15개 정도를 신규로 자꾸 설치하고 그것에 대한 유지관리 비용이 되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그 유지관리가 효율성이나 이런 것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좀 전체적으로 계획성 있게 그래서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래서 위원님 말씀 말마따나 금년도에는 저희가 그래서 어린이보호구역을 15개소를 하면서 그 15개소 주변에 전체 블록을 이면도로도 같이 정비를 했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이제 예를 들어서 과속방지턱 같은 경우도 있지요 과속방지턱 보면 겨울에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15㎝인데
창수

우창수위원

걸어다니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 보면 그 시설이 미끄러지고 사고의 우려성도 있거든요. 일반인들이 걸어다니다가 거기서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페인트 칠하고 다른 방법도 있을 텐데 주로 페인트 칠하는 것만 있습니까? 거기에.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좀 전에는 아마 고무판도 있었는데요 요새는 그것을 안 하고요 일단 지금은 시멘트로 하고 있는데요 과속방지턱도 저희가 상당히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해달라고 하는 사람, 또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희가 현장조사를 해서 꼭 필요한 데만 하고 있습니다. 사후관리하고 있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그렇지요, 차량의 과속을 방지하기 위해서야 필요하겠지만 그것이 있음으로써 또 보행자들이 거기에서 사고의 위험이 따르더라고요. 보니까 위에 서리가 온다든가 겨울에 살짝 어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러면 또 미끄러울 수도 있는데
창수

우창수위원

미끄러져서 넘어지고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갑자기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다른 방법을 좀 강구를 해보세요.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자전거이용활성화 보면 자전거가 전체적으로 좀 지난 번에도 거의 성공하지 못한 정책이지요. 실패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지금 저희가 자전거인프라는 안되어 있지만 저희가 자전거교실을 운영을 해서 학생들도 그렇고 그 다음에 지역의 40, 50대 주부들도 그렇고 많은 교육을 시켰습니다. 금년만 하더라도 1,506회에 한 2만명 정도를 교육을 시켰고요 그 다음에 저희 자전거 현황을 보면 한 2,875대가 되는데 사실상 저희가 내구연한이 3년 거의 다 지났습니다. 지났는데 그것을 저희가 수시로 고쳐서 계속 교육용으로도 쓰고 그 다음에 대여용으로 쓰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거기에 보험금이 9만6,000명에 300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난 번에는 몇 억이 들어가 있었지요? 한 2억 정도가 들어가 있었는데 2,000만원 정도로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보험금 관계는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보험금을 저희가 2013년도에는 편성을 안 했습니다. 안한 이유 중에 하나가 좀 전에는 그 사람들한테 보험 줄 사람한테 자전거 타는 사람한테 일일이 동의를 받아야 됩니다, 개인신상보호 때문에. 그래서 불가피하게 저희가 이것을 중단을 했고요. 또 금년도, 내년도 예산에는 편성을 하지 않았습니다. 8월 말일로 저희가 보험관계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그 다음에 490쪽 보시면 490쪽 자전거 차량 임차료가 65만원입니까? 한 대당.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창수

우창수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비싼 차량을 임대하시지요?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현재에 그 차량에는 여러 가지 임차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그 안에 구조를 다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구조물이 돼 있는 그런 차량을 저희가
창수

우창수위원

차량, 차? 차입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창수

우창수위원

자전거 아니고?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차량
창수

우창수위원

차량이요?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차량입니다. 그래서 임차를 해서 쓰는 게 낫지 외부에서 저기되면 또 그거를 개조해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그래요. 예산이나 이런 거를 좀 효율성이나 좀 능률성 있게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효율성 있게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우창수위원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우창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김영호위원님, 김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영호위원님. 보충?

이종열위원

네, 보충.

강동원위원장

이종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열위원

네, 제가 보충, 아까 보충, 제가 하려고하다 못했던 건데 642쪽에 주차관리과장님. 거주자우선주차 운영관리에 보면 간단한 겁니다. 그 마지막 우리 산출내역에 보면 네트워크 이전비가 꽤 비쌉니다, 이게. 그런데 이게 어디서, 어디 이전비가 이렇게 비싸죠? 1식이라는 게, 식이라는 게 어디서 어디로 이전하는 겁니까?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이종열위원님 질의에 주차관리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내년도에 도시관리공단이 현재 보건소 건물로 이전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이전에 따른 이사비용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래서 그렇게 편성됐다는 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열위원

아, 이게 이전비, 알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이종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호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주차관리과에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642쪽에 보면 거주자우선주차 운영관리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아마 우리 산출내역에 보면 인건비 1식하고 경비 1식하고 기관성과급 1식에 대해서 너무 자료가 1식이 되다보니까 너무 러프해서 아마 좀 세밀한 자료, 세부자료를 하라고 그랬더니 이게 아마 저기 뭐야 세입·세출 복사해서 아마 준 모양이에요. 그런데 이게 또 너무 세밀해서 이거를 위원들 보라고 준 건지 찾아서 어떻게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네, 그거를 제가 요약한 본이 있는데 그거를 어느 거를 드리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 해가지고 일단은 세출예산서가 아니고 공단, 저희가 공단 전출금으로 공단으로 돈을 이제 이관을 하게 되면 공단에 다시 지금 위원님들한테 자료로 배포해 드린 그런 몫으로 다시 재편을 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지금 자료로 드린 거고요, 전체적인 맥락은 제가 설명을 올릴 수 있습니다마는 또 그거만 갖고도 경비가 얼마고 인건비가 얼마고 그러면 또 세부적인 내용을 또 위원님들이 궁금하실 사항이 되기 때문에 일단 전체 자료를 제가 배포해 드렸다는 것을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김영호위원

그런데 이제 그렇게 좀 생각이 안 들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그래서 위원들이 보기 좋게 산출내역서에 지금 1식은 너무 러프하다는 얘기고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예, 그거 준비된 자료가 있는데 그건 별도로 또 자료로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김영호위원

이 보충자료는, 이 보충자료는 보지 말란 자료나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세입·세출에 다 있는데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아, 그거하고 틀립니다. 그 세출예산서에 우리 책자에 들어있는 예산서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복사를 해 드린 거고요 그 자료를

김영호위원

그렇더라도 잠깐만 서과장님, 그렇더라도 이렇게 보내주는 거는 조금 너무 성의 없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그거 요약한 자료가 있는데 그거 다시 하나 더 추가로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말씀하실 때

김영호위원

무슨 얘기를 못하겠네. 내가 좀 얘기를, 저기 뭐야 예산을 심의하는 입장에서 보면 거기서는 이제 심의 받는 기관이고 우리는 심의하는 쪽이잖아요. 그러니까 심의하는 쪽이, 심의 받는 쪽은 이미 다 알고 그걸 심의를 하기 위해서 자료를 준비했지만 심의하는 쪽에서는 여러 자료를 봐야 되잖아요. 그런데 모든 자료를 다 볼 수 없으니까 간략하고 중요적인 거를 하기 위해서 우리 중요 사업 설명서를 이렇게 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중에서도 또 1식으로 나오니까 저희가 보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면 그쪽에서는 우리가 보기 좋게 1식에 대한 중요항목으로 해서 가져와야지 이렇게 세부내역으로 가져와 버리면 보기가 더 어렵다고요. 이렇게 그러면 세부내역에서 한번 찾아보면 거기 8쪽 한번 보실래요? 세부내역 주신 거 8쪽. 거주자우선주차장 포상금이 있는데 그게 아마 포상금이니까 아마 직원한테 주는 포상금일 텐데 가 번에 주차면 증설이 있습니다. 그게 400만원 잡혀있는데 그건 무슨 항목이죠?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이거는 공단에서 공단직원들이 거주자 우선주차장 운영을 하면서 거주자 우선주차면을 신설할 수 있는 구역을 본인들이 그거를 발견해서 거주자 우선주차면을 구획을 해서 주차 면으로 활용되게까지 하게 한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어떤 포상 형태의 공단직원에 대한 그런 포상금으로 주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면당 5,000원씩 해 가지고 200면 정도를 가상을 해서 한 400만원을 이렇게 편성된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영호위원

아, 주차면을 증설할 수 있는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새로이 증설을 하게 되면

김영호위원

개발을 하는 거네요, 그러니까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위원

우리 구 땅에 도로 있는 이면도로에 있는 거를 개발을 해서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위원

하는 거 포상을 하는 거네요.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예.

김영호위원

이런 식으로 아마 좀 이해하기가 힘들 정도로 이렇게 이런 설명이 있다는 거는 저희가 그거까지 보려고 한 건 아니고 중요설명을 할 수 있도록 다음부터는 자료를 좀 충실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호위원

받는 사람이, 보는 사람이 더 편하게, 제출하는 사람이 편하게 하지 말고 그렇죠?
주석

서주석주차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호위원

제출하는 사람이 편하게 하는 거 이렇게 복사해서 주면 편하죠. 그런데 보는 사람이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그 다음에 교통정책과에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김영호위원

도곡초등학교, 학교시설복합화 사업하실 때 지금 이제 복합화사업을 하다보니까 저번에도 우리 주차시간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예.

김영호위원

운영시간하고 운영에 대한 이익금이나 이런 부분이 너무 과다하게 설정이 되다보니까 그걸 운영하는 사람들은 그거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더 힘든 운영을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또 비싸게 받고 이러다보면 주민들한테 불편하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복합화시설을 우리 돈 들여서 해주는데 그 계약서 관계가 너무 정확하게 돼 있지 못하다보니까 복합화시설은 우리가 이렇게 해 주고 우리가 전혀 관여도 못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계약서를 잘 작성하라고 그때 한번 얘기했던 거 같거든요. 그 부분을 한번 얘기해 주시죠.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 협약관계는 저희가 지금 서울시교육청 또 강남교육지원청 그 다음에 감사원 그 다음에 교육부인가요? 거기까지 저희가 현황자료를 가서 설명을 했습니다. 설명을 했는데 현재의 매뉴얼이라든가 지침이 서울시교육청 지침으로 돼 있어요. 지침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거를 바꿔야 되는 입장에 있고요, 또 한편으로 보면 강남구는 그런대로 복합화시설이 잘 돌아갑니다. 그런데 강북 같은 데는 또 그게 잘 안 돌아가요. 그래서 그러한 형평성의 기준을 맞추는 게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협약에 대해서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다방면에 대해서 나중에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저희가 분야별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수차례 건의도 했고 그런데 이제 서울시 이제 강남교육지원청에서는 사실상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습니다, 이게 중앙부처가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중앙부처에다가도 저희가 직접 가서 부서장도 만났고 또 우리가 협약안도 표준안을 좀 달라고 얘기는 해 놨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중간에 제가 그동안 추진했던 내용하고 그 다음에 현재 진행된 내용을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영호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죠. 그래서 주민들이 좀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우리 돈 들여서 하는 거니까 좀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625쪽에 보면 공영노상노외주차장 사후관리에 보면 여기 논현초등학교가 설치된 지가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625쪽요?

김영호위원

625쪽이요. 예산에 보면 무정전전원장치 해 가지고 5,900만원 있고 회원차량 분류시스템 하는데 1억4,700 들어가고 또 네트워크 본부 이전비가 1억3,500 들어가거든요. 이 부분을 좀 정확히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지금 자료를 두 가지를 배부해 드렸습니다. 저희 교통정책과 두 가지를 했는데 하나는 공단전출금 인건비에 대한 세부내용이 있고요, 또 하나는 한 장짜리가 있습니다. 한 장짜리를 보시면 거기에 무정전전원장치라 그래가지고 UPS라는 설치를 하겠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해 합니다, 이용하기에. 지금 강남구청에 설치한 것처럼 그렇게 설치를 하고 웬만한 건물에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수강생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왔을 때 전산입력만 돼 있으면 자동으로다가 만약에 90분 이내면 자동적으로 나가게 되고 90분이 넘으면 우리가 요금을 받고 이런 시스템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거기에 보시면 무정전장치는 하고 그 다음에 회원차량 분류시스템이라고 이번에 같이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영호위원

그 지금 좀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지금 저희가 전체 점검을 하고 분석을 해 보니까요, 그러한 시스템이 부족하게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인위적으로 가서 사람이 차가 들어오면 정리를 하고 위에 가서 물어보고 또 주민들도 불편하고 그러기 때문에 전산화시스템에 대한 것을 전산정보과하고 점검을 해서 이거를 이번에 전체적으로 저희가, 가령 무정전 전원장치는 뭐냐 하면 이런 겁니다. 가령 어느 날 전기가 나갔어요. 그럼 차가 못나가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못나가는 거에 대해서 그 당시에 전기를 돌릴 수 있는 그런 기술이 다른 데 다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김영호위원

그 시스템이 물론 지금 우리가 정전대란이다 뭐 이런 게 일어날 우려성은 있지만 서울 시내에서 과연 정전되는 게 몇 분이나 되는지 아시고 계십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지금 저희가 무정전 전원장치는요 일반기업이나 일반 빌딩에도 다 이런 시스템을 함께 같이 갖추고 있습니다.

김영호위원

아주 중요한 시설에 UPS 설치를 하는데 과연 주차장시설에 이걸 굳이 해야 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것도 또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런데 탄천 같은 경우요 비가 오거나 그러면 불을 내리거나 이렇게 되거나 그럴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 셔터가 열려져야 되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김영호위원

이걸로 셔터를 어떻게 올려요? 이걸로는 셔터 올리는 게 아니고 컴퓨터만 제어하는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러니까 컴퓨터가 제어가 돼야 저희가 전체적으로 같이 가게끔 돼 있습니다.

김영호위원

아니, 정전이 되는데 셔터가 어떻게 올라갑니까? 컴퓨터가 되도 셔터가 안 올라가요.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러니까 정전이 되면요 컴퓨터까지 돌아가게끔 되어 있어서 같이 시스템이 되어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영호위원

셔터는 전기를 많이 먹어서 올라가지 않으니까요 그런 시스템으로 생각하지 말고요 효율적으로 하자는 얘기죠, 효율적으로. 우리가 정전이 과연 1년에 얼마가 몇 시간이나 되는지를 생각을 해서 이런 시스템을 우리가 써야 될지 안 써야 될지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위원님한테 정전시스템에 대한 거는 더 좀 보완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영호위원

그리고 지금 그 밑에 있는 회원차량 분류시스템 이런 것도 지금 다 될 텐데 왜 그게 안 된다는 거죠?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저희가 가령 지금 위원님께서 코엑스를 들어가면 차량번호가 딱 찍힙니다. 찍히고 자동적으로 나올 때 또 번호가 찍힙니다. 그렇게 돼 있는데 현재 강남구청에는 논현 같은 데는 있는데 그 안에 시스템을 해 볼라하니까 한쪽만 돼있고 한쪽이 안돼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회원님들이 가령 내가 오늘 수강을 끊었어요. 90분짜리 끊었어요. 그러면 월수목이다

김영호위원

저기. 네, 됐습니다.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김영호위원

그거는 전산관리과하고요 한번 좀 협의를 하셔서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전산관리과

김영호위원

그건 제가 볼 때는 프로그램상의 문제거든요, 프로그램상의 문제지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아닌데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래서 전산정보과 전문가들하고 저희가 자체진단도 했고요, 현장 확인된 자료를 제가 위원님한테 제출하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과장님 간단히 답변주시고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예.

김영호위원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제출하겠습니다.

김영호위원

지금 압구정 428번지 공영주차장 거기에 우리가 이 시스템을 설치를 해 줘야 되는 겁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이제 우리가 운영합니다. 공단에서요
2013년 12월 31일까지가 현대백화점이고요, 2014년 1월 1일부터는 저희 공단에서 운영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장비가 필요합니다.

김영호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거를 그냥 우리가 이렇게 살게 아니라 현대백화점에도 이제 지금 들어와 있는 게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설치돼 있는 시스템, 그럼 그거를 우리가 싸게 살 수도 있는 거고 인수인계 받을 수도 있는 건데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거는 이제 위원님 말씀도 동감합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예산편성을 할 때 이렇게 편성을 해 놓고 운영과정에서 이거를 진단을 하고 이거는 전출금으로 치면 공단에서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할 건데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집행과정에서 그렇게 현대백화점 거를 쓸 수 있는지 그것도 한번 보겠습니다, 그 관계는.

김영호위원

네, 그거 한번 검토해서요 지금 여기에 있는 시스템들이 우리가 보완할 건 보완해야 겠지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런데 지금 당장 진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쓰고 있기 때문에 예산편성은 해서요 내년, 내년이죠 내년, 내년도에 어떻게 진행과정에서 절감할 수 있으면 위원님 말씀대로 절감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호위원

지금 무인정산 시스템이 4억원이 들어갑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네.

김영호위원

우리 구청에 지금 무인정산, 만약에 저기 뭐야 우리 저기 일원동 저기 뭐야 우리 2단 주차장 자주식 주차장에 설치돼 있는 거 그게 그 주차무인시스템이거든요. 그게 4억원이 들어갑니까?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전체적으로 지금 무인정산 시스템 압구정동 거는요 거기에 보면 차량번호인식기라든가 2단 주차 발급권 여러 가지 있는데요 그 품셈내용은 뒤에 같이 첨부해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이 자료도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시면, 말씀하셨으니까 저희가 분석을 해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아니, 이것은 우리 위원들한테 알 수 있게끔 풀어주세요.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를 좀 드렸는데요, 더 보완하겠습니다.

강동원위원장

풀어주시면 좋겠어요.

김영호위원

네, 그 비용이 너무 과다한 거 같아서 예산할 때 좀 그런 것들 잘 좀 살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창현

김창현교통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호위원

그렇게 하고 자율방재단 부분에 아까 우리 최영주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저번에 군산에 우리 자매도시인 군산에 수해났을 때 가보니까 한 두 차로 갔는데 한 80명 정도가 갔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 주요 참석하는 인원이 한 백 명 이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그렇게 한 거 같은데 여기 보니까 전년도 불용금액이 한 1,800정도가 됩니까?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이것은 최영주위원님하고 김영호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이 자율방재단 문제에 있어서는 좀 여유가 있게 편성되어진 걸로 보여 집니다. 이거는 위원님들 지적 잘 해 주신 걸로 보여지고요 그건 위원님들이 합리적인 선에서 결정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영호위원

아니, 그 말씀드리려고 그런 게 아니라요, 그 한 71% 정도 집행이 됐는데 그 미집행 이유가 작년에 재해가 우리가 좀 덜 했어요. 그래서 거기서 쓰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앞으로 재해가 발생이 많고 또 자율방재단이 자기 시간 내서 그렇게 가서 하는데 안전하게 하려면 그런 의류도 필요할 거 같거든요. 저는 이제 그 말씀 드리려고 그랬던 거고요, 작년에 남은 것도 실지로는 재해 미 발생을 우려해서 어차피 재해는 예방하거나 준비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자율방재단은. 맞습니까?
윤국

곽윤국치수방재과장

네.

김영호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니까 제가 실제로 현장에 가서 그렇게 한 위원으로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김영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영주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보충질의 잠깐만 하겠습니다. 1분 내로

강동원위원장

최영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영주위원

우리 동료위원 김영호위원님께서 자율방재단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자료요청을 좀 요구하겠습니다. 첫 번째 자율방재단 재난 응급복구 활동 현황해서 2009년도부터 올 2012년 12월까지 좀 해 주시고요, 두 번째 자율방재단 교육이나 강의할 때, 훈련할 때, 마찬가지로 3년치 참석인원 명단, 세 번째 자율방재단 상해보험 내역, 우리가 보험료를 지급했는데 우리가 혜택을 받거나 사고를 당한 그런 관련 자료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율방재단 회의할 때 회의장소, 강사 그 내역을 네 가지 정도로 좀 요약해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원위원장

최영주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안전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이 여러분의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특히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예결특위 제4차 회의는 12월 6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5시46분 산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