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그렇게 재산권 행사가 아니라 자기가 살고 있는 집도 제대로 수리를 못 할 정도로, 손을 못 댈 정도로 그 정도의 제한을 해놓고 이제 와서 이래버리면…. 솔직히 저는 그래요. 제가 도시건설 위원장으로 앉아있지만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중흥건설(주)이라는 이 업체가 등장하는데요. 항간에 소문이 파다하게 떠돌 때까지도 저는 몰랐습니다. 밖에서 얘기 듣고 알았어요.
시의회나 우리 집행부하고 대화를 통해서 ‘여기서 이런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 게 아니라 밖에서 소문 듣고 알았다고요. 그래서 장복성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1월달에 보고 받고 ‘이제는 다 됐구나. 그래서 뭔가가 진행이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러면 이제 와서 저희들은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