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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21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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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치수방재과장님 설명이 끝나자마자 바로 설명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가지고요 602쪽을 보시겠습니까? 양재천 제방 상단 산책로 정비해서 신규사업이란 말입니다. 나는 치수방재과 과장님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 면에 대해서 상당히 좀 안타까워하는 면이 있는 게 이런 신규 사업이 있으면 좀 충분하게 위원들한테 사전공고를 해서 사업의, 사업성의 검토를 좀 해 주십사 라고 하면 상당히 업무의 효율성도 있고 과장님이나 저희 위원들이나 여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할 텐데 그런 면이 다 지금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교통안전국 다 공히. 신규사업을 보면 공히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업무 효율성, 의회와의 어떤 집행하는 과정이나 아니면 해 주는 과정에서 상호 소통이 상당히 부족한 면에 대해서 좀 안타깝다라는 것을 먼저 지적을 하고 싶고요.

이런 신규사업을 하겠다 라고 하면 하루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닐 텐데 꼭 이런 업무의 예산심의라든가 이럴 때 와서 이런 것들이 큰 쟁점화 되어 가지고 의회와 집행부간에 상생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는 점이 상당히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양재천 제방 상단 산책로 정비 신규사업을 보면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 본위원은 그렇습니다. 다른 위원들은, 본위원이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하더라도 이 신규사업은 어떤 신규사업이냐 탄성이 포함된 신규사업인데 이것이 아르당 어떤 경계석 설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제방, 뚝방을 쌓겠다는 것인지 산책로 정비인데 어디서 어디까지 하는 것인지, 영동5교에서 영동6교 제방 그러면 이것은 어느 쪽이라는 얘기입니까?

이것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