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실제 과연 이 플래카드를 달았을 때 신년인사회 하루면 끝납니다. 여기 보니까 우리 시책추진업무추진비도 하루하고 말았듯이 결국은 하루하고 말 것을 가지고 그렇게까지 그런 돈을 쓸 필요가 있느냐라는 것이고, 저는 우리 국장님이나 누구한테 얘기했는데 이게 있습니다. 청장님이 실제 자치단체에 들어오셔서 하려면 청사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청사진에 쓸 돈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예산을 좀 절감해서 청장님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성남 같은 경우가 나름대로 어떤 일인지 정확히 내부는 모르겠지만 예산을 절감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하잖아요. 계속 그래서 정부하고 부딪히지만 우리도 마찬가지로 예산이 빠듯하지만 예산을 절감할 부분은 절감해서 실제 청장님이 하고 싶은 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청장님 마음, 목적 아닙니까? 저는 그랬으면 하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계속 해왔던 일의 반복이 아니고 실제 4년을 청장님이 어떻게 끌고 가실까라는 큰 청사진이 있을 텐데 그 청사진에 맞게 실제 해야 될 일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