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김진규 위원입니다. 그동안 검단 지역에 조류독감이나 구제역으로 많은 농가에 피해가 많았습니다. 검단출장소에 근무하시는 소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과 공직자분들 고생 많이 하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눈도 많이 오고 제설작업에도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청사 리모델링에 대해서 기획총무위원님들 검단출장소 한번 지나가는 길이 있으면 들러서 격려도 해주시고 시설물도 관찰 좀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가끔 가보는데 화장실을 가보면 요즘 새로 짓는 공동화장실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 속에서 검단출장소에서 근무하신다는 것을 기획총무위원님들이 감안하셔서 청사 리모델링에 좀더 적극적 지원을 해주실 것을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부 드립니다.
화장실을 가보면 요즘 공중화장실보다도 못한 시설로 돼 있어요. 그래서 겨울에 화장실을 가서 볼일 보려면 춥고 곰팡이도 슬고 이런 환경입니다.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지역구의원으로서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200페이지 정도에 있을 것 같은데요. 불법전용단속추진에 있어 얼마 전에 창신초등학교 앞에 일부 땅이 정비 차원으로 공사를 했는지 아니면 운동시설물을 하기 위해 했는지 모르겠지만 불도저나 장비로 정비를 한 게 있지 않습니까? 소장님도 와서 확인하셨는데 그것을 하다가 말았는데 거기가 산이 비탈진 데에서 이쪽에 있는 것을 깎아서 낮은 쪽으로 밀어놓다가 중단된 상태로 여름철 우기에 그렇지 않아도 거기가 산에서 내려오는 빗물이 인도나 차도로 흙이 많이 쓸려 내려와서 창신초등학교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은 지역인데 더군다나 흙을 밀어 놔서 그것을 마무리 잘 하지 않으면 올 우기 때 그런 소지가 다분합니다.
그래서 철저히 공사 관계자한테 지도단속해서 피해가 없도록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