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네, 박승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저는 그냥 좀 간단하게만 먼저 몇 가지 하겠습니다.
이번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보다 보니까 좀 문제가 많은데 제가 비교를 해 보니까 우리 총무과가 1억 4,400만 원이었고요, 자치행정과가 1억 1,000만 원, 기획예산과가 4,700만 원. 그런데 뒤로 넘어가면 민원여권과가 820만 원, 여성가족과가 26명인데 840만 원 또 재무과가 880만 원, 세무1과는 현원이 38명인데도 불구하고 720만 원, 세무2과 720만 원. 이거 작년에 제가 했던 얘기인데 행정국에 너무 집중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실제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제가 전체를 보다 보면 결국 직원들이 고생하면서 여러 가지 업무추진 이런 걸 하는데 뭐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세무1과 같은 경우에는 인원이 38명인데 1년 동안 720만 원입니다, 720만 원. 그런데 우리 총무과가 1억 4,400만 원이에요. 이거 너무 과다 책정한 것 아닙니까, 한쪽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