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상당히 이게 중요한 게 우리 사람들도 이름을 태어날 때 짓잖아요. 이름을 지어 가지고 한국 순수한 우리말 이름도 있고 한문이름도 있고 또 요즘 외래어로 짓는 경우가 있는데 어려서 계속 부르는 이름을 계속 부르는 게 쉽지, 그걸 일괄적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첫 째 아이는 1번, 2번, 3번 이렇게 하면 편리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도로명도 사실상 택지개발지구나 신도시 이런 곳에는 새로운 이름이기 때문에 뭐 넘버를 부여해서 한다면 상당히 편리하지만 기존의 도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 마을에 다른 분들도 그 지역에 사는 분들이 자기 지역이 가장 살기 좋은 동네로 인식을 하듯이 현재 부르던 이름을 가장 좋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 적용방식이 처음부터 좀 잘못돼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