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시군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초등학교에서도 건축학을 강의를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발전상, 도시가 세계적인 규모나 이런 거는 사실은 도시의 계획이나 건축물을 보고 거의 판단을 하거든요.
세계에서 제일 발전된 도시가 뉴욕에서 맨해튼이다 이러면 거기에 있는 건축물을 보고 거의 판단을 하고 고대의 문명이 발달했다 이런 것도 고대의 건축물에 기존에 있는 건축물을 보고 판단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건축상을 준다는 것은 사실 건물주들의 희생이 없이는 좋은 건축물이 나올 수가 없는 겁니다. 건축물이 몇 천억 몇 백억 짜리의 건축물을 지으면서 사실은 한 5만원짜리 동판 하나 주는 것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건물주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인데 사실은 돈 2,000만원 3,000만원 이거는 너무 약소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한 1억5.000에 좀, 이게 뭔가 하면 세계적인 건축상 중에 프리츠커상 이런 것은 건축의 노벨상이다 해가지고 그 상금도 어마하고 또 용산의 사실 건축물을 엄청난 건축설계를 하지만 그 설계비용만 하더라도 아마 몇 조원이 된다고 하는데 거기에 설계하는 사람이 국내의 건축사들이 없거든요. 국내에서도 지원을 하지 않고 이런 것 때문에 해외에서 전부 다 설계하고 강남에서도 기업유치나 이런 거를 구청장께서도 많이 유치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런 거보다는 실질적으로 이런 건축물 유치하게 되면 그 오려고 하는 기업들이 엄청 많이 있을 텐데 거기에 장려하는 이런 게 너무 좀 미약하지 않나 그리고 싸이가 세계적으로 빌보드차트에 1위에 올라가지만 그거 사실 상 하나는 하찮은 겁니다.
하지만 거기에 따른 효과는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의회에서도 예를 들어서 뭐 의정생활하다 보면 최영주위원님께서도 우수 서울행정상 이렇게 받듯이 상 하나는 별거 아니지만 그거를 받는 사람은 또 열심히 하겠다는 이런 의욕도 있고 하니까 앞으로 건축과장님께서 예산을 증액하셔가지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건축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보면 건축에 대해서 세계적인 유명건축가 중에 미스 반데 로에 그분은 프랑스의 대통령 이상의 인지도가 있죠.
그분이 받은 상이 유럽의 건축상이거든요. 그걸 그분이 받아서 세계적인 유명인이 되었고 그 다음에 서울시 건축상이 있고 부산에는 부산다운 건축상 그리고 충남 건축상 이제 각 지방 이름 얘기하면 화순의 건축상, 제천시 자랑스러운 건축상, 광주시 건축상, 대구시 건축상 각 도시의 건축상들이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의 건축상은 이런 대한민국의 자치단체보다 더 브랜드가 있는 그런 건축상이 되도록 우리 과장님 그리고 국장님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