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 대내외적으로 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 재정이 자체수입은 소폭 상승했더라고요.
그러나 복지재원 증가로 우리가 의존재원은 계속 아마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어떤 신규 업체, 신규 우리 기관이 생겼을 때는 많은 어떤 긴장감을 점점 가져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뭐 인건비에서부터 운영비, 관리비, 뭐 그 외에도 노후 되면 노후시설자금, 아니 노후시설보수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마 기관이 하나 늘어나고 주민들의 복지수요를 충족시켜 주는 것도 좋지만 우리 구 재정에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경로복지관이 잘 지어져서 우리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맞는 복지혜택이 골고루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 복지관이 4개소에서 지금 5개로 늘어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