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국내에서는 외국에 비해 가지고 건축이나 기술 계통에 대해서 상당히 인색하게 돼 있지요. 그런데 외국 같은 경우는 기술개발이나 이런 거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 투자한 거에 대해서 수익이나 효율성은 몇 천배의 효과가 있지요.
우리나라의 예를 들어서 교보빌딩 설계 외국에서 했어요. 예술의 전당 외국에서 했어요. 우리나라의 대형건축물은 거의 90%를 외국에서 해요.
그 외화유출이 몇 십조, 몇 백조가 되지요. 그런데 우리나라 이거 몇 천만원 줘가지고 그분들의 자부심을 국내 설계자나 국내 시공자, 국내 건물주들의 자기들이 멋있는 건물을 강남에 지었다 이런 자부심을 조그만 자부심을 주는 이런 거에 대한 인식이 되게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 효과 외화유출의 이런 효과는 사실 엄청나거든요.
우리의 무역수출의 이런 것보다도 몇 배의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큰 건물은 다 외국에서 하고 조그만 거를 국내에서 조금 조금씩 하는데 이런 거에서부터 우리가 시상을 조금씩 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우리가 발전을 하고 또 외국에 외화유출 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고 외국에 보시면 유명한 건축물을 보러오는 관광객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프랑스에 유명한 거 있고 호주에 가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같은 거 조개껍질 덮은 거 같은 거 이런 조그만 거에서 관광객이 엄청나게 들어오는 그 효과를 아셔야 됩니다.
강남에도 이제 외국손님들이 오니까 그런 스토리가 있는 건축물을 만들 수 있게 그런 기회를 해 주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