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가림초하고 제물포중학교하고 운동장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3분의1정도가 커요. 그렇죠. 거기는 또 축구부도 있고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그냥 방치만 해가지고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어떤 예산을 교육청 예산이 되었든 문화관광부 예산이 되었든 국고가 되었든 시비 예산이 되었든 이 부분을 운동장을 지어줄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도와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교장선생님도 그렇고 운영위원장님도 그렇고 학부모들도 5억이라는 예산을 확보한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가지고 공사를 진행을 못하다보니까 지금 고민에 딜레마에 빠져 있다고요. 이것을 강행을 해야 되나 반납을 해야 되나.
조금만 더 예산확보를 해주면 운동장 잔디구장을 깔 수가 있는데 그 작은 금액 때문에 공사를 포기한다는 것은 잘못되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좋은 어떤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