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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216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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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지금의 서론은 다 빼고요. 지금 과장님, 지금에 와서 2,900만원 예산을 삭감시켜 놓고 이 사업이 세계 속의 강남, 서울의 강남이라고 부르짖는 과장님 자체가 조금 저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사전에 이런 거를 가지고 의회 의원들하고 상의를 한다든가 이런 세계 속의 강남, 한국의 강남이라는 이런 큰 브랜드를 가지고 마음이 있다 라고 하면 사전에 이런 거를 해서 함께 동조를 할 수 있는 것이 집행부가 할 일인데 이제 와서 과장님 2,900만원 잡혀놓고 그것도 격주제로 하면서 책자로 홍보하겠다고 그거 갖고, 그런 것 같고 지금 그런 과장님이 생각하는 그런 게 되겠습니까?

참 안타깝고요. 앞으로 과장님, 이런 게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은 해도 전 아깝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건 저는 더 증액을 시켜줘도 해 주고 싶은 심정인데 저도 본위원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고 또 건물도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마음은 있다 라고 하면 앞으로 적극적으로 모든 사업에 대시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이런 사업은 좀 증액을 시켜 주고 싶은 말씀으로 내가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