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바로 이런 거죠. 지금 장학기금을 조금 기준이 약간 모호하게 그렇게 객관적으로 증명하기는 사실 어렵잖아요.
선행, 그다음에 20% 안에 드는 선행하는 아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객관적으로 우리가 잣대를 했을 때. 그렇게 봤을 때 ‘이렇게 화상영어 같은 게 효과가 너무 좋네. 아이들 반응도 좋네.’ 그렇다면 차라리 한두 명 그렇게 20만 원, 30만 원 흘려서 받아서 고마운 줄도 몰라요.
그렇게 20만 원, 30만 원 흘려쓰는 게 아니라 화상영어를 확대해서 ‘내년에는 화상영어를 우리가 조금 더 아이들을 한 50명 정도 늘려서, 너무 효과가 좋으니까 이걸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해서 예산을 600만 원이 아니라 한 2,000만 원 이 정도 해서 아이들을 늘려서 특화할 수 있는 게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런 거에서 매년 하듯이 예산을 잡을 게 아니라 이런 부분들을 사업을 조금 더 확대를 해서 아이들한테 혜택을 볼 수 있게 그렇게 하는 게 이게 진짜 기금의 운영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