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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15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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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성욱입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명문대학교 들어가는 숫자로 평가하지 말고, 중랑구에 사실상 필요한 거예요. 각 가정에서 옛날에는, 지금 현재는 핵화 됐잖아요. 2대, 3대가 합쳐서 사는 가정이 됐을 때는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이런 손에서 성장과정을 거치면서 자라면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됐어요.

그런데 지금은 핵화됐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이 아니다, 각종 뉴스를 봤을 때 인성교육의 문제성이 참 대두되는데 중점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 그러한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다, 밖에 사회 나와서 사회에 필요한 사람은 ABCD 하나 더 잘 알고 남보다 한다고 그 사람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 기업에서 직원을 선발할 때 인성교육에 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신문지상이 다 그렇고 홍보, TV나 매체에서 그러한 방향으로 전환을 하고 있는데 우리도 교육 지원을 해 준다면 그런 방법에 같이 동행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런데 지금 예산을 봐서는 그러한 예산은 얼마 된 게 없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