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학교에 몇 명, 다 가능하죠? 이름은 밝히지 않아도 돼요, 몇 명. 무슨 초등학교에 몇 명, 무슨 고등학교에 몇 명, 왜냐하면 지금 학부모 모니터링단에 속해 있는 분이 특별히 하는 일도 없는데 문제가 있다, 그런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 필요성에 따라서 우리 중랑구민 전체의 복리증진, 아니면 교육지원, 다 플러스 돼서 우리가 필요하면 하는 것인데 다 바쁘신 분들인데 가끔 만나서 특별히 식사하고 헤어진다, 이것은 낭비성 예산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그것을 확인해보려고 하니까, 2011년 ’12, ’13, ’14, ’15년 5년 동안에 예산, 집행한 액, 그 다음에 정산 내용, 그것을 주시고 그 다음에 2017년도 144만 8,000원, 또 35만 6,000원을 더 증액을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사업, 내년도에는 어떤 사업을 할 것인가, 어떤 모니터링을 할 것인가, 구체적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동료 위원께서도 지적을 했듯이 중복성 예산은 낭비입니다.
그래서 문화원에서 하는 역사문화교육 망우묘지공원 현장방문 하면서 해설가들이 하는 그런 것은 문화원에서 하는 것을 그대로 하게 하시고, 그 외에 안내판 같은 것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그것도 우리가 알려야 될 홍보성이고 우리 중랑구의 자랑이니까 그런 것은 저는 동의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것 있으면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