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녹지경관과에서 유료화를 6월 달부터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이게 왜 필요한가를 정확하게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실질적으로 능내공원이나 서곶근린공원에 유료화를 하게 된 것은 조기축구 회원들 때문에 사실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서구에 조기축구 회원들 보면 아까 우리 박형렬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각 초등학교 중학교 운동장을 사용하는데 조기축구 회원들이 학교에다가 적게는 3백만원부터 많게는 6백만원까지 연간 임대를 해서 쓰고 있다고요.
무료로 쓰는 곳은 한 군데도 없어요. 그런데 이 부분들이 또 실질적으로 운동장 여건이 전부 잔디구장이나 인조잔디 구장이 거의 전무한 상태 가정여중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일반 맨땅에서 운동을 하다 보니까 잔디구장이 깔린 서곶근린공원에 서로 차고 싶어 하는 거예요 일요일만 되면. 그러면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서곶근린공원 운동장 사용을 하려고 이게 인터넷 오픈을 하는 순간에 마비가 될 정도로 너도나도 없이 신청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이후에 서구에 있는 조기축구 회원 명분으로 계양구 동구 그 다음에 김포 검단 이쪽 인근 부근 사람들이 신청을 해가지고 자기네들이 와서 그날 하루 사용을 하는 것이죠. 그렇게 무료로 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진정 우리 서구 조기축구 회원들이 인터넷 조치를 하다 보니까 누가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어느 팀이 들어와서 축구를 하는 것인지. 그러다보니까 기왕이면 우리 서구 조기축구 회원들이 사용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타구를 배제하자 이게 실제 근본적인 목적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녹지경관과에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가지고 추진을 해야 차질이 없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