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부분을 협조가 돼야 되는데 그런 것을 민원의 요구사항 이런 것을 얘기하면 그 민원이 녹지경관과 공원팀에 얘기를 해야 되고 또 시설관리공단에 이야기 해야 되고 이런 약간의 불편한 소지가 있다. 그것이 일원화 방안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본위원의 말씀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제가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린 부분일겁니다.
운동장을 보면 삼산공원이나 이런데 가보면 우리는 지금 서곶과 능래공원 축구장 잔디구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전시설이 좀 부족하다는 것을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을 겁니다. 뭐냐 하면 축구를 할 수 있는 잔디구장 안에 축구를 할 때 외부 트랙에는 조깅을 하거나 인라인을 타는 아이들이나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있어요. 같이 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축구를 하다가 축구공이 바깥으로 돌발적으로 나갔을 때 자전거나 인라인 타는 사람이 맞았을 때는 사고위험이 있다, 그래서 트랙과 잔디 사이에 휀스가 쳐져 있습니다.
다른데 가보면. 그런 시설물들을 우리가 뭔가 유료화를 하려면 안전성과 고객의 편의, 서비스 이런 것이 같이 돼야 된다고 생각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안전성 더군다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누가 책임져야 됩니까?
결국은 우리 구에서 책임을 져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