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것은 우리 시 의료원이 영리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당기순이익을 창출하려고 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무리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차례대로 말씀드릴게요. 장례식장이 지금 개장해 놓고 거의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시민들이 예전에는 의료원 장례식장이 있는지 알았는데 지금은 장례식장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한테도 ‘이용하려면 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해라, 훨씬 더 저렴하고 그러니까 거기 해라.’ 그래도 몰라, 있는지도. 그런 부분을, 제 생각이 그래요.
의료원에서 장례식장을 홍보하고 그럴 수는 사실은 어렵잖아요. 그럴 수 없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좀 한시적으로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한시적으로 양심 있는 업자한테 한시적인 위탁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봐요.
위탁하면 거기에 따른 문제점도 있을 거예요. 그 문제점을 충분히 보완해서 사업하는 사람이 이문을 내려고 하지, 적자를 내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적정한 이윤 속에서 이것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걸 구조적으로 좀 정리해서 한시적 위탁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