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조례 우리 개정할 때 이렇게 흘러가지 않게끔 우리가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했어요. 이거는 그야말로 이제 어느 동에서 이걸 수상하면 다음에도 다른 동으로 가고, 이게 돌아가면서 시상이 될 것 같다는 게 눈에 보여요. 이건 취지에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게 집 앞 깨끗이 하고 청소하는 건 의무예요. 그리고 또 클린데이도 있지 않습니까? 클린데이 때도 보면 아침에 식사하는 문제가 비용이 조금, ‘그건 누가 낼까?’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런데 그런 것도 개인이 부담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내가 보면. 그래서 어제 우리 동료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사실 그런 거를 격려하는 차원에서는 일정한 날 같이 고생한 사람들에게 같이 동에서 부담 느끼지 않고 지급하는 게 맞고 용품 타는 게 맞는 거지 이렇게 일정한 누구 개인이나 20만 원, 30만 원 이렇게 큰 금액이 돌아가는 것은 초등학교 학생들도 아니고 이거 시상을 왜 합니까? 이번에는 클린데이 때 우리 망우본동은 안 해서 우리는 다른 데서 해서 내가 청소도 참여했지만 이걸 한다고 해서 더 열심히 하고 이게 없다고 해서 안 하고, 그럴 만한 시민의식을 갖지 않은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중랑구 시민들이.
그리고 동에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사실 그야말로 봉사자이십니다. 이런 것은 나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발상이라고 보이고요,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 복지건설위원님들하고 상의하신다고 하고 안 하고, 우리가 우려했던 만큼 또 똑같이 만들어서 시행규칙 오늘 공포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적절하지 못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깨끗한 뒷골목 만들기 우수동 시상금 그건 언제부터 있었어요?
포상금 지급하는 게 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