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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73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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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시간외수당을 더 받기 위해서 일부 전에 매스컴에서 공무원들이 퇴근했다가 츄리닝 입고 9시나 10시에 와서 지문 체크한다는 모순된 부분도 접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렇게 고생을 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수당 혜택을 못 받는다면 그것은 보상 차원에서 어떤 방법으로든 해줘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운전직도 사실상 급여에 비해서 그 이상의 고생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보상 차원은 분명히 우리가 배려를 해야 되겠다 본 위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원안대로 해주는 것도 또 통신 분야에 계신 분도 사실상 혼자다보니까 승진의 기회 그런 기회가 없다라고 하면 그분한테도 불합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공정한 기회는 줘야 된다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고생하는 분한테는 그에 해당되는 기회는 분명히 주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실장님께서 특별히 배려를 해주셔서 그런 분들 소외되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조직개편에 반영해 주셨으며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