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뒤에 계장님들 계시는데 잘 한번 들어보시지요. 지금 강남구청에 가정복지과에서 보육지원과로 바뀌고 나서 지금 5개팀이 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10년 전, 15년 전의 정책을 비교해 보면 보육관련 정책이라든지 여성정책, 보육시설, 출산장려 이런 정책들을 상당히 개발을 하고 많은 발전을 거듭 해 와서 저는 어느 구 못지 않게 이 부분은 열심히 하고 있고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동·청소년정책을 비교해 보면 똑같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답보상태에 있고 더 이상 그 부분을 신경에 상당히 후순위로 사업들이 밀리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는 강남구도 아동·청소년정책에 대해서 그렇게 중요할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뒤처져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청소년 육성법이라든지 관련 조례에 의해서 청소년정책 계획 수립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계획들을 보더라도 별 대동소이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국·과장님들께서 이 청소년정책에 대해서는 앞으로 개발하고 계획해서 더 좋은 강남구 청소년들이 자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앞으로는 신경 써야 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이미 늦었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이나 과장님 한 말씀 해 주시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