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수서택지개발 할 당시에 그 당시 그 자리는 논밭이어서 그 당시에 땅을 돋구기 위해서 그 당시 개발주체들이 서울시가 아마 될 겁니다. 주체들이 매립하기 위해서 아무 땅이나 아무 거나 갖다 묻다 보니 지금 그런 현상이 벌어져서 이와 같은 유사한 사례들이 항상 있어 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1월 30일날 동정보고회 때 수서․세곡지구에서 어떤 주민으로부터 이런 공식 제안을 건의를 들었는데 건의 내용이 뭐냐면 지금 어린이 회관이 들어갈 자리는 인근에 쓰레기 소각장이 있기 때문에 그 쓰레기 소각장으로 인한 유해물질 즉 다시 말씀드려서 기준치 이하라 하더라도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회관으로서는 장소가 적절하지 못하다고 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제기를 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그 뒤로는 어떤 진행된 사항이 있습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