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4개입니까? 아, 그럼 좋네요. ‘21세기는 환경이 중요시 되는 사회’ 이렇더라고요.
우리가 자원이 풍부한 것을 아끼는 것도 환경입니다. 우리가 물을 지금 요즘에 너무 풍족하게 쓰고 있고 그 이외에 자원도 많이 쓰고 있는데 관광객이 하루에 오면 3.5㎏의 쓰레기, 그리고 1.5톤의 물을 쓰고 남부 사하라 원주민 30명이 쓸 수 있는 전기를 하루에 다 쓴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뭐냐면, 물론 우리도 관광청끼리 서로 잘 관계를 맺어서 이런 자원을, 우리 지구를 살리고 바다를 살리고 강을 살리기 위해서 대대적인 아셈회의 등등 정상들끼리 모여서 회의도 갖고 그러는데 정말 맑은환경과가 중요합니다.
중요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중랑구를 더 가꾸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중랑천을 잘 가꾸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도 환경단체 회원들과 중랑천에 들어가서 폐타이어도 건져내고 여러 가지 이런 일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에게 우리가 다른 민간단체보다 넉넉히 지원해 주는 것은 전혀 없더라고요.
한 푼도 없죠? 그래서 관련부서에서 관련 우리팀장이나 직원들께서는 그분들에게 격려 좀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분들이 정말 여름에는 용마산 다니면서 폐타이어도 줍고 그 다음에 쓰레기도 줍고 그 외에 산속에 널려있는 페트병 등등 이런 부분도 다 안 보이는 곳에서 숨어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격려의 말이라도, 따뜻한 말이라도 꼭 올 연말에 행사에 가시면 좀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