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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217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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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의원이 증원이 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구정홍보 자체가 우리 의원들이 하는 것도 홍보도 되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구정뉴스는 집행부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그리고 또 강남구 전체적인 일에 대해서 홍보를 하는 거고 강남구의회는 의회보가 있어서 별도로 홍보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차이가 다른 것 같고요.

또 강남구의회에서 집행부에서 하는 일을 홍보를 해 주기 위해서 편집을 잘 해야 된다 이거는 조금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지양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민간인이 좀 더 들어가서 더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와서 지금 14만부라고 그랬는데 우리가 14만부면 굉장히 많은 부수예요.

그렇지요? 각 세대마다 거의 한 부씩 들어갈 수도 있는 그렇게까지는 안 되더라도 한 반 이상은 들어갈 수 있는 부수인데 이런 것들이 많이 홍보가 돼서 정말로 아까 말씀하신 잘 보는 신문 우리가 그냥 이렇게 봐가지고 버리는 신문이 아니라 잘 보는 신문으로만 재미있고 유익하고 좋게 만든다고 하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민간인들의 우리 주민들의 참여로 인해서 이런 신문이 발행이 된다면 더 뜻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증원이 되도 좋겠다고 저 본인은 생각을 하고요. 행정국장님 한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