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몇 년동안 편집회의에 참석한 결과를 얘기를 하면 이전에는 공보실장님이 현재 공보실장님이 공보실장이 아니실 때는 꼭 담당직원이 전화를 해서 사전에 시간을 물어봤었어요. 그런데 지금 일방적 통보거든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한다면 다른 편집위원들한테도 시간을 물어보는지 어쩌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통보받기만 했었어요.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시간이 안된다고 한다면 그리고 그렇게 중요한 일이라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고 그렇게 한다면 시간 조절할 수 있는 것이지요.
구의원들도 6시면 업무가 끝난다고 한다면 6시 이후에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최소한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편집위원을 증원하는 것으로만 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집위원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의원들하고는 조금 달라요.
구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지 못해요, 구청뉴스에 대해서. 그래서 어떤 편집의 어떤 기술적인 측면은 강조할 수 있고 그렇다 할지라도 현재 두 분은 제가 볼 때 열심히 나오시던데요. 그리고 굉장히 의욕도 있으시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편집위원을 선정을 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강조를 하셔서 사전에 교감이 잘 되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서 시간이 맞을 수 있는 시간에 해보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저는 같은 편집위원으로서 공보실장님한테 이 편집위원 한 명 증원을 할 것입니다라는 얘기를 몇 일 전에 그냥 저한테 사무실 오셔서 지나가는 말씀으로 하셨을 뿐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사전에 왜 이것이 필요한지 저는 들어본 적 없어요. 오늘 구체적으로 처음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