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시고. 화장실 문제 또 하나 내가 대안을 내고자 하는 것은 내가 계속적으로 지적한 사항인데요. 우리가 대안 없는 목포의 미래는 없는 겁니다.
누가 보더라도 여기는 시장을 없앨 수가 없어, 누가 뭐라고 해도. 그러기 때문에 시장님이 이번 초선이고 혹시 재선되시면 관계공무원들이 대안을 지금부터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말이에요. 제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은 군산에 가면 새벽시장 있잖아요. ‘아침 9시까지만 해라. 8시 반까지만 해라.’ 말 그대로 새벽시장.
그리고 ‘문 닫아라.’ 하고 상인회하고 기존 상인회 회장님이, 기존상인들이 반대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여기는 허가 내주지 말라.’ 그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만나서 우리가 군산처럼 아니면 순천처럼 새벽시장 말 그대로 새벽시장이기 때문에, 우리가 옛날에 도깨비시장, 새벽시장에서 출발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대안을 만들어서 지금 우리가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노점상을 난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노점상은 아무 필요가 없어. 기존 건물을 가지고 동명동이 되었든 연동이 되었든 이분들의 상가를 가지고 형성, 가게를 하고자 하는 분들 이분들이, 인정시장은 도이지요?
도에서 주는 거지요? 도에서 허가 신청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