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위원 문천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진짜 지난 해는 눈으로 비로 바람으로 그것도 부족해서 구제역까지 진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나 겨울에 눈에 보이는 것인데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제설작업시 서구가 으뜸이라는 게 자부심이 갑니다. 항상 고생 많이 하시고 배수 작업 또한 전 직원이 동원돼서 고생 많이 하고 계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방 김진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가정동 지역구에서는 의용소방대와 협조체계가 잘 돼 있어요. 잘돼 있어서 실례로 지난번 단수됐을 때 실제 식수는 안 되지만 급수작업도 해주고 하다못해 김장 담글 때 물이 부족하면 물도 가져다가 주민들과 협조체계를 이루어서 재난이 있을 때도 분명히 그렇게 할 겁니다. 또 다른 조직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조직을 잘 활용하고 협조체계를 이룬다는 것은 또 다른 좋은 예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