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그다음에 항구축제에서 위원님들이 다들 주장하는 것이 뭐냐하면 돈을 받아보자. 돈을 받아보자 하는데 현 상황에서는 돈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곡성 기차축제, 장미축제, 장미 같은 것은 심으면 되잖아.
내가 봤을 때는 여기에 돈을 1억 덜 쓰고, 축제하는 데 1억 덜 쓰고 거기다가 뭘 꾸민다거나 해 년마다 이렇게 해 가면 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해야지 일회성으로, 우리가 축제하는 것 뻔히 가봤지만, 낮에는 더우니까―여름에 할 때―가도 않고 사람들 하나도 없어요. 밤에 가보면 다 술 먹고 있어, 앉아서.
즐기고 있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꽃을 심는다든가 장미를 심는다든가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해가지고 돈을 받을 수 있도록 이런 방안을 연구하고 두 번째로 삼학도를 꾸미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봐서 예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