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장님도 그 준공식에 가셨지만 어떻게 보면 내가 그런 과정들을 보니까 어떻게 보면 눈물 나도록 즐겁고―슬픔이 아니라―관계공무원들이 고생하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준공식이 있으면 특히 관광경제위원회 위원들한테 공무원들께서 전화하셔서 꼭 좀 같이 동참해서, 보람이 있는 것 아니요, 그런 것 등등이. 그 회사 오는 과정들이 얼마나 힘들게 왔다는 것 부분을 또 알릴 기회가 되고 또 우리가 대양산단 어렵게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34%라는 이러한 실적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도 저 개인적으로도 보면 여러 군데서도 노력들 하고 계시는데 특히 우리 공무원들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항간에는 부시장님도 대양산단 분양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그래서 부시장이 그런 일을 해야 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느 자리 갔더니 목포 이인곤 부시장이 그런 분양에도 힘껏 뛰고 있다.
그런 것을 우리 시민들은 잘 모르고 그래서 물론 시장님 계시고 그러지만, 우리 위원들한테도 그런 부분들을 개인적으로라도 부시장님이 이렇게 하고 있다라고…. 어떤 사람들은 그럴 거 아니에요, 부시장이 성장동력실 책임자 맡아서 아무 노력도 않는다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물론 저기 계신 담당자들 고생 많으시지만, 같이 공유해서 분양이 더 잘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