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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217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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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과장님이 죽 나열하고 있는 지역이 얼마만큼 어떻게 간판사업을 한 지는 모르겠는데 그 사업에 대한 규모는 그렇게 많이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지금 입만 계속 나열하고 있지 거기에 대해서 딱 꼬집어서 전과 후의 변화가 과연 주민들과 또 구에서 이러한 간판사업을 하고 있다 라는 것을 피부에 와닿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본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이건 분명히 광고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써 들어가야 되는 거기 때문에 한 지역을 한다 하더라도 전과 후가 딱 주민들로 하여금 효과있게 사업을 진행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나 라고 본위원이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까 예를 들어 주었죠? 삼성동의 지중화 사업 하면서 간판 재정비 사업 한번 가보세요. 잘 해 놓았습니다.

옛날 디자인실에 계셨던 분이 해서 잘해 놓았습니다. 그런 거에 어떤 걸 해서 그런 사업이 효과적인 사업이 되어야 되지 지금 나열로는 막 입으로만 나열한 사업은 몇 개 해놓고 거기, 거기 했습니다. 라는 것은 주민들로 하여금 아니면 구민을 위한 또 간판정비사업의 큰 효과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사업들 또 SETEC 부지사업 또 위례 신도시에 대한 세곡동 서울시에서 지금 우리구로 2만4,000여평에 달하는 주차장을 내서 옮기려고 하는 점, 간판개선사업 이런 것들은 주민하고 가장 밀접한 관계입니다. 지금 전자에 동료위원들께서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지금 글로벌 강남 종합발전계획 참 상당히 거창합니다. 한전부지 수없이 말이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것들도 조금 우리 신연희 구청장 임기 내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만을 가지고 피부에 와닿게 사업을 해야지 거창하게 타이틀만 해 놓고 겉만 융성하게 해놓고 내실이 없는 이런 사업들은 도시계획에서 큰 주민들한테 야유를 받을 수 있고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도시계획은 우리 강남구민 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가장 중요하고 재산에 대한 형성과정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양재역에서 테헤란로로 죽 오다 보면 전부 다 양쪽으로 상업지역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도곡동, 매봉역 따라서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이쪽까지, 그런데 대치동에 이렇게 오면 남서울상가가 있습니다. 그 지역만 지금 대치역까지 오는 남부순환도로 그 지역만 지금 검토해보십시오. 남서울상가만 지금 그게 전혀 상업지역으로 안되고 있습니다.

그게 왜 상업지역으로 지금 안되고 있는지? 지금 남부순환도로 죽 오다보면 그 지역만 지금 상업지역이 안된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대치동의 남서울상가 그 주변만.

또 인접한 바로 옆에는 또 되어 있어요. 고층까지 다 올라가 있고 개발이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청실아파트 상가로 준해서 그게 되는 것인지 국제시장으로 그게 인허가가 나와서 그런 건지 그런 점좀 본위원한테 설득력있게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면으로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제가 도시계획에 대해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참고좀 하시고 또 본위원도 여기에 대해서 위례 신도시라든가 SETEC이라든가 옥외간판 개선사업이라든가 이것을 본위원이 책자를 보고 나름대로 판단하고 현재 실시하고 있나 없나를 파악한 후에 업무보고에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할 것 있어요, 과장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