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세곡동 77번지, 75번지 2만4,000여평이 서울시에서 지금 시내버스 주차장과 위례 신도시가 이전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가지고 강남구에서 강력하게 지금 저지하고 있다 라고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위례신도시는 분명히 송파구에 접하고 송파구의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데 꼭 왜 이것을 세곡동 강남구로 들어와야 되는 건지는 본위원이 의심스럽고요 이 문제는 본위원도 상당히 이해가 가지 않고 본위원 뿐만 아니라 강남구민 전체도 아마 이해가 가기가 어렵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을 맡고 있는 도시계획과나 담당 국․과장님들은 이런 문제의 디테일한 세부사항들은 충분하게 잘 이해가게끔 설득력있게 주민들하고 설득을 해 주셨으면 좋고요. 아울러서 마지막으로요 옥외 광고물 개선문제에 대해서 지주간판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했는데 여기 보면 1점포 1기준 해 가지고 간판제작비를 50% 최대 2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라고 이렇게 참고표시 명시되어 있어요, 지원내용에.
이게 지금 우리 강남구에 보면 어디에 주안점을 두어서 지금 하고 있습니까? 옛날에는 우리가 지중화 사업 하면서 삼성동 일대 코엑스 뒷면에 핵정상회의 그것 때문에 우리가 해서 현장에 다녀온 적도 그래서 거기에 간판정비사업을 한다고 해 가지고 다자인과 있을 때 본위원들한테 설명을 해서 그거 기억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지금 도시계획과장님 오셔가지고 간판 재정비를 어떻게 한다 라는 것은 물론 이게 서울시 예산이 거의 100% 서울시 예산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