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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34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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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진짜 이게 제대로 돼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감사실에서 감사를 해서 문제점이 발견되면 그런 조치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대로 해서 친절도, 당연히 친절해야 되고 저도 과에 물어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업무가 아니야. 그러면 민원인 한 군데만 방문하면 모든 것이 처리가 돼야 돼요. 1인 1회 방문으로 끝나야 돼.

그런데 지금 그게 안 되잖아요. 제가 예를 들어 전화를 해요, 어느 과로. 그런데 업무분장표를 다 알 수 없으니까 비슷한 그 계로 연락하면 ‘아닙니다.’ 그래요.

그러면 내가 한 번만 전화하면 그 직원이 메모해서 그 과하고 연결해서 민원을 해소해서 나한테 연락해 줘야 돼. 그런데 하물며 의원이 이야기해도 그게 안 돼요. 민원 1인 1회 방문 처리를 언제부터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잘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도 이것은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하고 교육을 시켜서 할 문제가 아니고 자체 내에서 해서 그런 민원들이 해소가 돼야 돼. 그런데 해소가 안 돼.

제가 보니까 공직에서 퇴임하신 분들이 더 말을 하더라고. 저하고 아는 분들이 보면. 제가 ‘차마 옛날에 공무원을 했기 때문에 이야기도 못하고 내가 전화해서, 이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더라고.

그러면 저 밑에 있는 정말 낮은, 저 밑의 시민들은 어쩌겠어요. 그래서 감사실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를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좀 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 친절도 조사하잖아요. 친절도 조사를 매년 하더라고요. 저도 목포시하고 관계되는 업무를 하다보면 그 과에서 전화가 와서 해요.

그런데 잘 부탁한다고 해. 그 말은 뭔 말이냐, 사실 그대로 말씀하지 말고 좋은 쪽으로 얘기해 주라는 그런 내용이에요. 말은 안 해도, 제가 느끼기에.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