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조성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과장님 그 문제가 그 동안에 일상적으로 통행하던 것을 지금 개방돼 있던 곳을 막는 추세로 가고 있어요. 이 문제가 우리 2000년도 들어서면서 강남구 CCTV가 도입되고 그 다음에 교통이 혼잡하고 그러면서 담장 헐기, 울타리 없애기 그래서 쾌적한 공간을 만들기 시작해서 했는데 어느 때부터 공공시설들을 문을 달고 출입을 통제해서 이러다보면 서로 너나 할 것 없이 다 막다보면 우리 강남구 같은 경우는 아파트단지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러면 그 통행하는데 상당히 서로 불편합니다, 주민간에. 그래서 지금 단지 내 지나간다고 해서 크게 문제도 없고 그런데 그게 지금 도곡렉슬 말씀하셨는데 도곡렉슬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삼성동에서도 문제가 처음에 있었고 그 다음에 도곡동에 삼성아파트도 보면 진작 막았었고 이번에 또 도곡렉슬 이게 지금 계속 확산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대책 강구라든가 이걸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