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용역계획서 좀 주시고요, 사실은 제가 본 위원이 행감 때도 지적을 한 부분이 있지만 우리가 눈이 너무 안 오다 보니까, 사실 눈이 많이 와서 재해가 발생할 정도로 눈이 많이 오게 되면 우리가 예비비도 있고 온갖 방법이 다 있어요. 안전총괄도 있고 해가지고 우리가 여기저기서 써서 추가로 돈을 집행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거든요.
굉장히 많은데 이것을 우리가 가장 기본적인 것만 계약을 해놓고 나중에 추가되는 부분들은 그때 가서 우리가 쓸 수 있는 돈이 얼마나, 가용재원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런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그때 추가해도 되는데 이것을, 사실 저는 이것도 너무 아까워요. 작년에 9,600만 원도 너무 아깝고 이것도 아까운데 지금 1,400만 원이 또 증액이 된다는 것은 예비하신 것은 좋은데 아직까지 제설이라는 것은 우리가 예측을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기존에 하던 대로 계약을 하고 만약에 많이 와서 추가돼야 하는 부분들은 그때 우리가, 눈이 많이 와가지고 거기다 추가로 돈을 투입한다는데 의원들이 누가 말리겠습니까,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우리가 예산편성할 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