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국장님 현황파악이 제대로 안 되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위치 선정할 때 최기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제가 봐서는 맞아요.
그런데 뭔 문제가 있냐면 현재 테니스장에 건축하는 것하고 지금 옮긴 게이트볼장에 하는 것을 봤을 때 현재 있는 테니스장에는 테니스장 시설이 부족해요. 탈의실이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샤워장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전혀 없어. 테니스장 이용하는 사람들이 테니스장을 실질적으로 제대로 활용을 못해.
공간이 더 있어야만이 가능해요. 그래서 공원녹지를 훼손해서 녹지과에 확보하려고 했는데 소나무들이 바로 인접해 있어서 그것을 처리하기가 뭐하고 그래서. 더 넓은 공간이 더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게이트볼장 조성비하고 테니스장 조성비하고 거의 근소해요. 그런데 지금 현재 KT장으로 옮기면 테니스장을 KT 공원으로 옮기면 부대시설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하자고 여성가족과에서 저하고 이야기를 해서 협의해서 그렇게 하자. 그리고 지금 현재 공원녹지과 거기에 테니스장 시설하고 탈의장 이런 것도 싹 확보할 수 있도록 공간이 확보가 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하자고 결론이 나서, 이 위치 선정하는 과정에 과장님하고 저하고 계속 협의하고. 나는 안 된다고 그랬었어요. 현장을 실질적으로 가서 보니까 이용하는 분들이 그런 문제를 제기하더라고.
그런다고 본다면 현재 테니스장을 그대로 존치하는 것보다 여기다가 아까 말씀한 위치도 좋고 여기다 청소년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테니스장을 별도의 게이트볼장에 하면서 옆에 공간을 확보하면서 그런 추가 부대시설을 확보하자 그렇게 해서 솔찬히 저하고 언쟁도 있었고 안 된다고 했어요. 두 가지를 비교해 보니까 지금 옮긴 자리가 더 효율성이 있어서 그때 그렇게 합시다 했는데 최기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일리가 있어. 체육시설 한번 했으면 그대로 이용해야 돼.
그래야 비용이 안 드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옮기고자 하는 데도 마찬가지야. 게이트볼장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도 물 빠짐이라든가 이런 것을 싹 고려해서 시설 했기 때문에 옮겨도 큰 비용차이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정을 최종적으로 과장님과 협의해서 저희도 수용했고 그렇게 하자 해서 진행이 되고 있고 현재 테니스장은 공사 중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지금 현재 이게 장소를 옮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판단이 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