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관광자원은 혹 우리가 자랑할만한 것을 가지고 관광자원이다 라고 고정관념을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봐요. 우리가 과거에 36년동안 일제하에서 식민지하로 지배됐을 때 당시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전부 관광자원입니다.
그리고 한동안 성수대교가 무너져가지고 여러 명이 다치고 버스가 추락하고 했던 이런 것도 사실은 당시에 버스가 떨어지고 다리가 무너졌던 성수대교 아마 이 근방에다가 당시 무너졌던 유품이라고 그럽니까? 사진 같은 것이라도 그 현장에 갖다가 설치를 해놨을 경우에 과거에는 우리가 이런 날림공사를 해서 큰 그야말로 불상사를 입었지만 이제는 해외 다리공사 대부분 보면 거의 우리나라가 수주를 하지 않습니까? 그 유명한 그런 다리들도.
그래서 이제는 과거에 그런 그야말로 참 어설픈 그런 시설도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 변화된 모습 이것이 하나에 오히려 반면교사, 교육자료가 안 되겠는가? 해서 아마 그런 것도 한번 자료를 구할 수 있으면 성수대교 밑에다가 조그만하게 하나해서 과거에 몇 년 몇 월 몇 일 이런 사건들이 여기에 있었다 라는 식으로 한번 그런 부분도 꼭 우리 자랑거리가 아니라 그야말로 참 수치스러운 것, 그런 것도 과감하게 우리가 관광자원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료가 구할 수 있습니까?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