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래서 그런 것들이 우리가 좋은 사업을 해서 상권을 활성화 시켜준다고 하면서도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아까 동료위원도 얘기를 했지만 어떤 고정관념에서 생각하다 보니까 조형물이라고 그러면 조각이나 이런 것만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는 건물 같은 경우도 건축과에서 시행하는 건물같은 경우도 전에는 조형물을 미술품을 갖다놓기를 원했다가 지금은 이제 조명으로도 그것이 대처가 될 수 있도록 해놨거든요. 그래서 꼭 조명뿐만이 아니라 또 다른 것들 어떤 행위적인 부분이라든지 그런 것으로 해서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으로 지원을 해서 그 거리를 활성화시킬 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통공연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서 지금 이렇게 상가에서도 실질적으로 조형물의 설치를 찬성하는 쪽도 있고 반대하는 쪽도 있어요.
그러면 굳이 이런 것을 갖다가 서로 해서 서로 분란을 일으킬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나 여러 가지 조사를 해서 어떤 부분으로 했으면 좋겠느냐 라는 것을 우리 상인협의회나 이런 데를 통해서 얘기를 해서 결론을 도출한 다음에 그 부분을 여러 가지 조건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맞는 것이지 어떤 조형물 하나만 가지고 한다고 하니까 어느 한쪽에서는 찬성하고 어느 한쪽에서는 반대가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금 어떤 상식적인 부분을 타파를 하고 획기적인 어떤 제안도 받아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뭐 지역경제과에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얘기를 했겠지만 또 그 외에도 많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을 파격적으로 고정관념을 파괴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요.
이 부분을 왜 생각을 했느냐 하면 지금 우리 6가지 항목이 있는데 거의 전년도 했던 것이고 도시 텃밭만 지금 서울시에서 예산이 매칭펀드로 해서 나온 것 아닙니까? 맞습니까?